후기

시애틀 볼트버스 입국심사

 


내용: 밴쿠버->시애틀 오는 입국심사요
esta 신청 안하고 왔는데 하고 오는게 확실히 더 편할것같아요
한국어로된 종이가 없어서 영어로 된 카드에 쓰고 교대시간까지 겹쳐서 딜레이가 좀 되었어요
질문은 어디서왔냐->전 당연히 한국에서 왔다고했는데 확실하냐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ㅋ정확한 답은 캐나다였습니다...ㅎ
뭐하러왔냐->travel이라고하니까 구체적으로 물어보더라구요 답은 sightseeing..ㅎ
얼마나 있을건지 캐나다에선 얼마나있을건지 물어보고 끝났어요 다행히 입국심사관이 첨삭해주는것처럼 음 그게아니고 이건 이렇게 대답해야 맞는답이야 하면서 다 알려줬습니다ㅋㅋ  친절하신분 만나서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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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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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7 · 댓글 1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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