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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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오후 5시쯤 한인타운 숙소 도착해서 우버 불러서 샌타모니카 해변 다녀왔습니다.
스트리트 산타모니카에 도착해서 퍼시픽 파크 까지 걸어갔습니다.
러닝, 라이딩, 비치볼 등 다양하게 운동 하는 분들이 많았고 관광객이 정말 많았어요 (홈리스 분들은 거의 없었습니다.)
혼자 오신분들도 꽤 있어서 서로 사진 찍어주며 구경했습니다.
선셋이 아름다웠고 해변가 따라 베니스 까지 가볼까 했지만 너무 어두워서 우버 불러서 숙소에 돌아왔습니다.
( 갈때 우버 19달러, 올때는 40달러 까지 나오길래 구경하면서 몇번 새로고침 했더니 25불까지 떨어져서 25불에 왔어요)
기사님께서 할리우드 클럽이 안전하고 재밌으니 관심 있으면 가보라고 하셨는데 호기심이 생기네요 ㅎㅎ클럽도 한번 가보고 싶은데
혹시 경험 있으신 분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