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딸아이와 같이한 입국후기입니다 (무조건 빨리 달리세요~~~^^)

2월13일 오전 10시50분 아시아나 도착예정인데 좀일찍 10시30분 도착했구요~

마일리지로 비지니스 발권해서 esta 처음 방문 제일 먼저 나와서 부지런히 맨앞에 줄섰습니다

근데 맨앞에 입국심사줄대기하는데도 우선 심사관이 한 5명도 안되는거 같아요 비자방문이든 esta 처음이든 여러번이든~

맨앞이었는데 가만히 서서 한 25분정도 기다렸습니다

앞에 라인 정리해주는 스텦들이 계속 이리가라 저리가라 하는 외국인도있구

앞에 중동인처럼 보이는 가족은 정말 한 30분 이상 (내가 기다리기전부터 심사받고있었슴)
또 어떤 심사관은 한명하고 어디갔다오고 또그러구 정말 답답하더군요

저는 정말 인상좋게 생긴 흑인 여성심사관이었는데 막상 제차례에 질문은 중학생딸이랑 와서 그런지 딸이냐?(저는 아빠입니다 대부분 모녀가 단둘이오지 부녀지간은 없는거 같아 신기한 표정으로 묻는게 느껴지더군요^^)

여러번 여권사진과 저랑 딸아이보더니 몇일있냐 핑거~~좋은 여행보내~끝이었어요

이미 짐은 나와있었구 저는 짐찿는 시간까지 40분정도

근데 저희랑 같은 아시아나 타신분들 3시간 걸리신분도 있더라구요

실제 한인택시에서 맨해튼 숙소가는데 거의 45분정도 걸렸는데 도착할때즘 콜들이 들어 오기시작하더라고요 무전들어보니~

무조건 공항내리시면 뛰셔야할거같구(한 사람차이기 복불복이지만 10분이상 날수도있겠구나 느꼈습니다)

정말 일처리는 느리구요 전체적으로 다른 외국인들보다 한국분들은 그냥 금방 통과시키는거 같아요

너무 걱정들마시구 즐거운 여행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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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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