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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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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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디즈니랜드 다녀왔는데 (tier 4) 시간 여유가 많지 않아 호퍼티켓으로!
놀이기구 욕심보다는 놀이동산 분위기+퍼레이드 등등 기대하면서 갔어요.
놀이기구를 잘 타지 못하기도 하고, 욕심도 크게 없어서
도쿄나 상해 디즈니랜드 갈 때도 항상 5시쯤 느즈막히 가서 불꽃놀이만 보고 오는 사람이였는데
이번에 파크 2개 갈 수 있는 호퍼티켓을 끊기도 했고...
남편이 이왕 비싼 돈 주고 가는거 놀이기구 많이타고 싶다고 해서
초등학교 이후로 처음으로 놀이동산 오픈런 했는데
주차장 3등으로 도착했는데 5개 입장 줄이라 젤 1열에서 7시 되기를 기다렸어요!
7시에 주차장 오픈하는데,
저희는 6시 30분 이전에 도착했었던...
뭔가 스타트 끊고 주차타워 올라가는데 넘 신나더라고여!?!ㅋㅋㅋ
주차비용은 $30 으로 끊고 갔습니다.!!
오후부터 비가 내려 퍼레이드랑 쇼 이런거 다 취소 됐는데ㅠㅠ 그래도 결론적으로 호퍼티켓 야무지게 잘 쓰고 왔어요:)
오히려 해가 없었던 게, 날씨도 시원하고
덥지 않고..... 그런 게 좋았던 것 같아요.
캘리포니아 어드밴처> 디즈니랜드 순으로 갔고
중간에 왔다갔다도 한 번 했어요!
지니플러스는 캘리포니아어드벤처에서 안 쓰고 디즈니랜드에서 다 썼어요!~
제일 오래 기다린 어트랙션: 스프링레이서 (50분)
이였습니다.
지니플러스 덕분에 시간 많이 아꼈어요!!!
지니플러스 그래서 강추드립니다>_<
🎀어트랙션 탄 것 정리🎀
🎡 캘리포니아 어드벤쳐 🎡
인크레더블, 토이스토리, 소아린, 스파이더맨, 스프링레이서,
루이지호킨스, 가오갤, 그리즐리리버런, 인어공주,
관람차, 실리심포니스윙, 골든재퍼
🏰 디즈니랜드 🏰
스타워즈, 스플래시마운틴, 곰돌이푸, 헌티드맨션,
캐리비안의 해적, 인디아나존스, 스페이스마운틴,
백설공주, 피노키오, 회전목마, 디즈니랜드레일로드
지니플러스로도 탈 수 없는 것 (+$15내야만 줄 안 서고 탈 수 있는 놀이기구)
🎡 캘리포니아 어드벤쳐 🎡
스파이더맨, 레디에이터 스프링레이서 카
🏰 디즈니랜드 🏰
스타워즈
라서 우선 입장과 동시에 가장 먼저 탈려고 시도 한 놀이기구들입니다!!
퍼레이드랑 판타즈미 분수쇼ㅠㅠ
다 봤으면 더 좋았겠지만
이렇게 열심히 놀이기구 탄 것도 넘 오랜만이고
사람이 덜한(?) 디즈니랜드에 왔단것도 정말 운이 좋았던 것 같아 즐거웠습니다!!!
아 그리고 관람차....
논스윙도 무서워요 ㅠㅠ
저는 관람차 타는데 옆에서 막 소리지르는 소리 나길래
인크레디에이터 타는 분들이 지르는 소리인 줄 알았는데
스윙타시는 분들이였어요....ㄷㄷㄷ
생각보다 높이 천천히 돌면서 올라가는 것도 꽤 무서웠는데
좌우로 정신없이 왔다갔다하는거 넘 무서워보였어요!!!
정말 많이 걸었던 날!
LA여행 2일차에 체력소진 너무 많이해서
다음날부턴 휴식과 함께 여행해야만 했지만
행복했습니다💛
블로그에도 후기 더 자세하게 썼어요❤️
+ 디즈니랜드 가기 전 미리 꼭 준비할 것!!
물 (최소 1인 2병은..!)
미키마우스 머리띠
(없다면 디즈니랜드에서 하나 장만하시고... 오래오래 보관해서 손자손녀 물려줍시다!?! 저는 첫 디즈니랜드였던 상해에서 샀던 머리띠.. 디즈니랜드 갈 때마다 들고 다니는데 좋더라구요 ㅎㅎㅎ)
간단한 초코바, 하루견과 같은 간식거리
부채나 미니 선풍기
보조배터리
+혹시라도 스플래시마운틴 타게 된다면, 하의속옷 챙기시는 것도 추천이요... 정말 싹다 젖습니다....ㄷㄷ
디즈니앱 미리 설치하기!
+아, 제가 디즈니랜드에 오픈 전부터 가서 밤 10시에 나왔는데요...
전 날 LA에 오후 3시 넘어 도착하고 공항+렌트 빠져나오니 7시더라구여.....
오후 4시쯤 디즈니랜드 중간에 체력 저하+너무 졸림 (시차때문이기도 하고 새벽부터 움직이기도 했구ㅠㅠ)
해결은 디즈니랜드 한 바퀴 도는 레일로드 기차 타고 거기서 잤어요...
2바퀴 도는 동안 완전 푹 잤습니다(20분 정도)
디즈니레일로드 기차가 정류장이 4개정도있어서 승객들이 내렸다 탔다 자유로이 하거든요
그래서 더 눈치안보고 잤던 것 같아요...ㅎㅎㅎㅎ
그리고나서 체력 회복하고 6시간 더 버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