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Water grill(산타모니카)

핵심요약

LA 산타모니카 워터그릴은 오이스터·베스 스테이크 맛집이며 22시까지 운영, 팁 포함 약 25만원 나옵니다.

  • 추천메뉴: 배스 스테이크, 클램차우더, 쿠마모토 굴
  • 평점: 맛 5점, 분위기 4점, 친절도 5점, 총점 8/10
  • 워터그릴 22시까지 운영, 부바검프는 20~21시 마감
  • kumamoto·james river 오이스터 하프더즌씩 총 12피스 주문
  • 오이스터+스프+스테이크+와인 반병, 팁포함 약 25만원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산타모니카 워터그릴 추천 메뉴는 뭔가요?

배스 스테이크, 클램차우더, 쿠마모토 굴을 추천합니다. 굴은 kumamoto와 james river 종류로 하프더즌씩 총 12피스 주문했고, 베스 스테이크는 메로구이처럼 겉을 바삭하게 구워냈다고 적음.

2.워터그릴이랑 부바검프 중 어디가 늦게까지 하나요?

워터그릴이 22시까지 운영해 20~21시에 마감하는 부바검프보다 늦게까지 갈 수 있습니다. 글쓴이는 시간이 늦어 부바검프 대신 워터그릴로 갔고, 오후 8시 반쯤 방문했다고 적음.

3.산타모니카 워터그릴 가격대는 얼마인가요?

오이스터 12피스, 클램차우더, 베스 스테이크, 와인 반병을 시켜 팁 포함 한화 약 25만원 나왔습니다. 글쓴이는 10만원대를 예상했으나 먹은 양에 비해 많이 나와 계산할 때 놀랐다고 적음.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워터그릴 운영시간 22시까지 (부바검프는 20~21시 마감) · 가격 약 25만원은 2022년 5월 방문 기준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굴을 먹지 못하는 사람에게는 오이스터 중심의 이 후기가 맞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시간이 늦어 부바검프 대신 워터그릴로 갔고, 팁 포함 25만원이 나와 계산할 때 놀랐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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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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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배스 스테이크, 클램차우더, 쿠마모토(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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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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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모니카에 있는 워터 그릴 다녀왔어요!

부바검프도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서(20시인가 21시까지 운영) 여기는 22시까지 운영이라 여덟시 반쯤 갔어요~~

la 오면 제일 먹고 싶었던 것 중 하나가 오이스터라 완전 기대하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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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가 많아 처음엔 좀 당황했지만 서버분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차근차근 주문했네요 ㅎㅎㅎ

오이스터 종류가 엄청 많아서 kumamoto 하프더즌, james river 하프더즌 총 12피스 주문했어요~

추가로 에피타이저 클램차우더 스프 하나랑 베스 스테이크 하나 와인 1/2병 주문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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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은 진짜 신선해서 레몬즙+여러가지 소스 곁들이면 우리나라 굴과는 좀 다른 새콤달큰(?) 한 맛이 나요ㅎㅎㅎ

그래도 굴은 굴인지라 못드시는 분은 똑같이 드시기 힘드실거 같구요!

클램차우더 너무 맛있었고 베스 스테이크는 메로구이 생각하시면 되는데 겉을 진짜 바삭하게 익혀서 인생 메로구이 였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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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렇게 시켜서 팁 포함 한화로 25만원 정도 나왔어요~

미국 물가 각오하고 가기도 했고 10만원 이상은 생각하긴 했는데 먹은 양치곤 너무 많이 나와서 계산하고 좀 놀라긴 했네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타모니카 방문하실분들 참고되시길 바라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5-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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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569 · 댓글 6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21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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