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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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 ⭐⭐⭐⭐⭐
🍩 분위기(뷰) ⭐⭐⭐⭐
🍩 친절도 ⭐⭐⭐⭐⭐
🍩 총점(10점 만점)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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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메뉴
→ 배스 스테이크, 클램차우더, 쿠마모토(굴)
🍖 *후기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산타모니카에 있는 워터 그릴 다녀왔어요!
부바검프도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너무 늦어서(20시인가 21시까지 운영) 여기는 22시까지 운영이라 여덟시 반쯤 갔어요~~
la 오면 제일 먹고 싶었던 것 중 하나가 오이스터라 완전 기대하고 갔습니다!
메뉴가 많아 처음엔 좀 당황했지만 서버분이 친절하게 설명해주셔서 차근차근 주문했네요 ㅎㅎㅎ
오이스터 종류가 엄청 많아서 kumamoto 하프더즌, james river 하프더즌 총 12피스 주문했어요~
추가로 에피타이저 클램차우더 스프 하나랑 베스 스테이크 하나 와인 1/2병 주문했고요~
굴은 진짜 신선해서 레몬즙+여러가지 소스 곁들이면 우리나라 굴과는 좀 다른 새콤달큰(?) 한 맛이 나요ㅎㅎㅎ
그래도 굴은 굴인지라 못드시는 분은 똑같이 드시기 힘드실거 같구요!
클램차우더 너무 맛있었고 베스 스테이크는 메로구이 생각하시면 되는데 겉을 진짜 바삭하게 익혀서 인생 메로구이 였답니다ㅠㅠ👍👍
요렇게 시켜서 팁 포함 한화로 25만원 정도 나왔어요~
미국 물가 각오하고 가기도 했고 10만원 이상은 생각하긴 했는데 먹은 양치곤 너무 많이 나와서 계산하고 좀 놀라긴 했네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산타모니카 방문하실분들 참고되시길 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