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뉴욕 또 만났네 (미여디 카페 회원) · 작성 2021-11-19 네이버 카페 '미여디'에 회원이 올린 후기 원문을 미여디가 그대로 옮겼습니다.
미국 부자께서 중세 성 같은 분위기로 지어 기부하면 강 건너 땅까지 매입해 뷰를 가리지 않게 했다네요. 내부는 유럽에서 직접 사가지고 온 벽, 기둥, 그림 등 작품 많더라고요.
저희는 3시쯤 도착했는데 보고 나오니 석양이 지고 있어서 조명과 중세 성 분위기 단풍 너무 이쁘더라고요.
시간 여유 있는 여행 하시는 분께 강추 합니다.
갈때는 지하철 타서 공원 방향으로 계단을 올라 갔고 올때는 바로 앞에 타임스퀘어까지 오는 버스가 있어서 아주 편하게 왔어요.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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