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산타바바라 Pacific Coast Highway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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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서 샌타바바라까지 해안가를 따라 쭉 올라갔는데, 주 목적이 드라이브가 되었네요. 경치가 너무 좋습니다.

운전을 하다보면 이런 경치가 아주 흔합니다. 굴곡이 그래도 어느정도 있는 도로라 위에서 아래로 내려갈때 경치가 너무 좋아요.

이렇게 샌타바바라에 도착 했는데, 사실 크게 뭘 하러 간건 아니라 와이너리에 들려 시음을 했습니다. (저는 술을 안 마십니다. 친구가 ㅎㅎ)

정말 경치가 멋지고 볼 것도 많은 도로라 기회가 된다면 가벼운 로드트립 느낌 내기 좋은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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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에서도 굉장히 유명한 드라이브 코스니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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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감기로 대락 어떤 느낌인지 동영상을 간단하게 찍어봤습니다. LA가 사막지대라 삭막하니 풍경 좋은걸 느끼기 어려운데, 해안가는 정말 좋아요. 흔한 모래 언덕도 운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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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치에 따라 사람들이 즐기는 액티비티가 달라서, 달리면서 카이트 서핑을 하는 사람들도 보이고, 패러글라이딩을 하는 사람들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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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당일치기로도 부담 없고, 하루 차 렌트해서 시간 투자해 다녀오기 딱인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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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브가 메인이라 생략했지만, 샌타바바라도 느긋하게 시간 보내기 최고인 마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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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 나가면 솔 뱅까지 묶어서 당일치기로 다녀올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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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다음에는 샌타바바라에서 1박 하는 코스로 가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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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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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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