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4.냐옹크크의 미국 서부 여행 LA 2일차 - 라스트 북 스토어, 할리우드 거리, 비버리힐즈 그레이스톤 맨션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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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냐옹크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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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편에 이어서 계속 포스팅해보겠습니다. 힐 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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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엔젤플라이트가 임시운행 중지라 꾸역꾸역 계단을 통해 올라가서 거리를 걷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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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 디즈니 콘서트홀도 보고 더 브로드도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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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콘서트홀은 현재 내부 관람은 불가하고, 더 브로드는 예약을 하면 방문이 가능하지만 저희는 투어 일정이라

밖에만 살짝 보는 걸로 하여 동선은 아래와 같이 움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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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브로드에도 많은 작품을 보기 위해 줄이 어마어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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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트 디즈니 콘서트홀 까지 구경 후 그랜드 파크를 질러서 LA 시청으로 가는 코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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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너무 좋아서, 걷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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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시청 앞 그랜드 파크에 우리나라의 한글이 보여서 뭔가 반갑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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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찰칵 하나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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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다음 이동지인 라스트 북 스토어로 가볼까요?

라스트 북 스토어

Last Bookst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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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북 스토어는 우리나라의 영풍문고나, 교보문고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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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대형서점이 아니라 중고서적이나 LP를 취급하던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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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람들이 점점 책을 읽지 않기 시작하고

LP가 아닌 Mp3 그리고 스트리밍의 시대로 오면서 점점 운영이 힘들어져 위기가 찾아오지만

다시 개인 SNS 특히 인스타그램이 뜨기 시작하면서 핫 스팟이 되면서 유명해진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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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라스트 북스토어가 SNS에서 뜨기 시작했던 이유는

이 라스트 북스토어를 인테리어한 분이 조명 관련 쪽에 일을 하셨던 분이라

조명을 기가 막히게 쓰셨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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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기 때문에 각각의 포인트에서 사진을 찍으면 이쁘게 나올 수 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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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덕분에 인스타그램에서 핫 플레이스로 떠오를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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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북 스토어는 1층과 2층으로 구성되어 있고 위에 사진처럼 사진 핫스팟들은 대부분 2층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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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책 사러 간 거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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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렁 2층으로 올라가서 사진 찍어봅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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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 번쯤 읽거나 봤을 그 해리포터 출판기념행사를 이곳 라스트 북 스토어에서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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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출판 기념행사를 했던 장소를 그대로 보존해놔 사진을 찍을 수 있게 해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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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 설명드린것처럼 포인트마다 이렇게 조명을 활용한 사진 스팟이 존재하구요

(찍을때 조금 창피하긴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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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릴러물이 모여 있는 장소에서는

이러한 해괴 망칙한 사진도 찍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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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라스트 북 스토어에서 서점뿐만 아니라, 전시 공연도 하고 있는데요

특히 이곳 라스트 북 스토어에 전시하고 싶은 아마추어 작가들이 1년 동안 줄을 서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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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유는 아시겠지만 워낙 많은 사람들이 방문을 하고 작품이 알려지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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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도 많은 사진 스팟들이 있으니, 방문하셔서 이쁜 사진 남기시면 좋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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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거리

holly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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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앤아웃 스토리는 블로그를 참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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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의 메인랜드마크 돌비 시어터도 구경하고, 페임 거리에 있는 우리나라 배우의 손도장도 찾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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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특정 배우의 생일 같은 경우에는 손도장이 올려져 있는 곳에 꽃 같은 것들이 올려져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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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파이더맨 등이 와서 사진 찍자고 한다는데 아직 코로나라 관광객이 적어서 그런지 그런 경우는 없었네요.

(라스베가스가 더 심했던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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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할리우드가 보이게 사진팡 찍어준 다음에 다음 장소로 이동합니다.

남들이 오니까 오긴 왔는데, 제가 영화에 큰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그렇게 기억에 남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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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국 투어도 있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도 예약을 하면 즐길 수 있다고 하는데, 다음에 LA 오면 하는 걸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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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좀 산다는 베버리힐즈로 넘어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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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버리 힐즈 그레이스톤 맨션

Berverly 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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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베버리힐즈 체험이라고 하면, 베버리 힐즈 차 타고, 여긴 누구 살고 여긴 누가 삽니다 하고 쭈욱 둘러보거 나오는 것이 전부라고 하는데, 저희는 운이 좋게 가이드분께서 시간이 남는다고 비버리힐즈의 주택을 체험할 할 수 있는 곳에 가보자고 하셔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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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장소는 바로 그레이스 스톤 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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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레이스 스톤 맨션은 사실 애드워드 로렌스 두 헤니라는 멕시코에서 유전을 영끌하여 엄청난 부를 축적하게 되고

아들' 도 헤니' 가 결혼을 하면서 선물로( 이게 선물? ㅋㅋ)이 저택을 지어서 선물했는데

운명의 장난인지 결혼 4개월 만에 도 헤니 와 그의 친구인 비서와 살인 및 자살로 (누가 쏘고 자살했는지는 모른다고 하네요)

부인 이 주택을 소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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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부인은 결혼한 지 4개월 만에 죽어 이 큰 유산을 받게 되었으니 얼마나 많은 루머를 겪었을까요?

이후 부인은 재혼하여 조용히 살다가, 집을 넘기게 되었고 이후 베버리힐즈시 에서 이 구역을 구매해서 관리 중이라고 합니다.

LA 시민들이 다른 관광객들에게 알려지지 않았으면 하는 관광지 1위로 뽑혔다고 하는데 한번 가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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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개방은 코 1년에 4번 정도 한다고 하는데, 저희는 즉흥적으로 간 곳이기 때문에

외부에서만 구경하는 걸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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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이 바로 LA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그레이스톤 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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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이곳은 박물관도 아니고 미술관도 아니고 그냥 누가 살던 저택입니다 ㅋㅋ 어마어마 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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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이 아니라 그냥 건물과 건물을 이어주는 길인데도 이정네요

저희 아파트 정원보다 관리 더 잘된 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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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의 정원은 이 정도의 클래스입니다 ㅋㅋ

어마어마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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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좀 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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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마당에 분수정도 하나는 있자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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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멋진 비버리힐즈에 잘 사는 사람들은 이 정도로 잘 사는구나라고 느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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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나도 재산이라면 뒤지지 않지의 게티 씨의 게티센터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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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작성
2022-09-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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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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