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시간이 한시간 이상 남아서.. 센트럴 파크 남쪽 초입에서 잠시 앉아 있습니다. 그의 7년만에 와 본건데.. 뭔가 그때 느낌도 있으면서 새로운 느낌이네요. 자전거 같은거 빌려주는곳이 많아진 느낌이고 조깅 하는 사람들도 많은... 아 오늘 토욜이라서 그렇군요 ㅎㅎ
항상 센트럴 파크하면 제인 먼저 보이는 마차
달리는 사람 엄청 많아요. 순간적으로 저기 껴서 달릴까 하다가.. 달리기 싫어하는터라.. 차마았습니다.
위에 그 말 아니에요. 검은말 흰말이 젤 많아요. 얘네들은 공원 밖에 찻길에서도 달리네요.. ㅎㅎ 1마력
엄청 높은 건물..
여유롭게 잔디에 앉은...
사실 날씨가 조금 쌀쌀한 정도인데도 반팔 반바지들 은근 많습니다.
높은건물 다른각도
아 유툽에서 봤는데.. 위 사진 맨왼쪽에 작게 보이는 직사각형 아파트가 한채에 1300 억이 넘는다네요.. 뷰가 그렇게 좋다는데.. 하튼 130 밀리언 달러.. 대략 1500억..?? 크헉..
애들놀이터도 있어요
가기 싫다고 낑낑 대는 강아지 그리고 사진 왼쪽 윗부분에 작게 빨간옷 입은 동양 아저씨랑 반바지 백인아저씨.. 무술 연습하시더군요.. 지금 그 앞에 벤치에 앉아서 이 글 쓰는동안 계속 해요. 호신술 배우시나봐요
아 이 사진에도 나왔네요 무술 연습 ㅎㅎ 반바지 백인 아저시와 반팔 동양아저씨... 동양 아저씨가 한수 가르쳐 주는듯..
한 이삼십분 더 걸어 보다가 가게 가야겠네요 ㅎㅎ오후엔 비가 올거라네요 이렇게 날씨가 좋은데..
큰 개들도 엄청 많아요
아 저 아파트네요. 위에 사진이 아니라.. 좀 더 들어오니 한눈에 보였는데 모양이 딱 저 아파트가 비싼 아파트 ㅋ
회전목마도 있네요... 울 애들 데리고 와서 태워야지 하고 생각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