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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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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캠핑장마다 분위기가 달라 캠핑할 맛이 나네요🤠
이번에는 치노힐스 주립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캠핑을 떠나기 전 장보기는 필수인데요!
저는 항상 랄프에서 먹을거리를 사고, 홈디포에서 캠핑에 사용할 장작을 삽니다🥩🍹
(지점마다 다르지만 장작을 판매하는 랄프도 있으니 확인해보세요!)
공원 입구이며 입구에서부터 약 3키로를 들어가야 캠핑장이 나옵니다.
또한 17시가 되면 공원 출입문이 폐쇄되니 너무 늦은시간에 방문하면
캠핑사이트를 예약하고도 이용하지 못한답니다ㅠㅠ
캠핑 사이트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치노힐스는 사막기후로 건조하며 사진과 같이 나무가 별로 없습니다.
하지만 때문에 탁 트인 들판을 바라볼 수 있죠🙂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나무가 많은 캠핑사이트를 예약해야지만
그늘 아래에서 시원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ㅎ
햇볕은 뜨거웠지만, 바람이 불어 그리 덥지않게 텐트를 설치할 수 있었습니다😊
텐트 설치를 마치고 나니 어느새 해가 기울어 선선해졌네요.
진정한 캠핑은 텐트설치를 마친 지금부터가 진짜 시작이죠!
이제 준비해온 고기와 술을 먹고 마시며 여유롭게 캠핑을 즐기면 된답니다~
이제 고기만 구우면 되는데... 화덕이 잠겨있네요😭
레인저에게 물어보니 최근 화재 + 건조한 기후 때문에 당분간 불 사용이 합니다..
(하지만 숯과 듀라플레임은 사용이 가능하다고 하니 참고 바랍니다)
때문에 아쉬운대로 버너에 고기를 구워 먹었습니다ㅎㅎ
버너에 구웠어도 고기는 고기!
시저 샐러드와 함께 먹으니 정말 맛있습니다☺
제가 캠핑간 날은 달이 밝아 별이 많이 볼 순 없었지만
은은한 달빛과 고요한 캠핑장의 분위기 덕에 아주 만족스런 캠핑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이상 치노힐스 주립공원 캠핑후기를 마칩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이나 채팅 주시면 아는 선에서 최대한 도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