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유니버셜스튜디오헐리우드 익스프레스로 오픈부터 달렸던 후기

핵심요약

LA 유니버셜스튜디오 헐리우드를 오전 9시 오픈런으로 방문해 익스프레스 티켓으로 거의 대기 없이 하루를 돈 후기입니다.

  • 주차는 일반 $30, 셔틀 없이 City Walk 도보로 입구까지 이동
  • 익스프레스 티켓 클룩 구매가 공홈보다 저렴(미여디 행사가)
  • 익스프레스는 어트랙션당 1회뿐 — 인기 어트랙션은 오전 일반대기 추천
  • 스튜디오 투어는 60분 소요, 탑승 전 화장실 방송 나옴
  • 쉬기 좋은 곳으로 Palace Theatre Cafe(142 Baker St) 추천

미여디 편집팀 · 갱신 · AI 초안·검수 전

자주 묻는 질문

1.유니버셜스튜디오 헐리우드, 오픈런하면 대기 없이 탈 수 있나요?

오전 9시 오픈 직후 입장하면 해리포터 포비든저니·히포그리프도 일반 대기로 10분이면 탈 수 있습니다. 오사카 유니버설은 예약 필수에 익스프레스도 몇십분 걸렸지만, 헐리우드는 거의 모든 어트랙션이 대기 없이 돌아갔다고 적었습니다.

2.유니버셜스튜디오 헐리우드 주차 요금과 셔틀은 어떻게 되나요?

일반 주차장은 입구에서 $30이고, 디즈니와 달리 셔틀이 없어 City Walk를 걸어서 통과해야 파크 입구에 닿습니다. 파크 입구 바로 앞에는 별도 VIP 주차장이 있습니다.

3.익스프레스 티켓은 같은 어트랙션을 여러 번 탈 수 있나요?

어트랙션당 익스프레스 우선입장은 1회만 제공되므로, 인기 어트랙션은 사람이 적은 오전에 일반 대기로 먼저 타는 것이 요령입니다. 스튜디오 투어는 실제로 60분이 걸리며 탑승 전 화장실 안내 방송이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일반 주차장 요금 $30(2022년 7월 기준) · 익스프레스 티켓 클룩 판매가(미여디 행사가)는 시점에 따라 변동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익스프레스 티켓 없이 방문하거나 어퍼랏만 짧게 둘러볼 계획인 사람에게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미이라 라이드에서 하차 직전 멈추는 문제가 생겨 스태프가 사과하며 Priority Pass를 나눠준 덕분에 아이들이 좋아하던 트랜스포머를 두 번 타는 행운을 얻었다고 적었습니다.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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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안녕하세요,

지난 7월 25일(월) 유니버셜 스튜디오 익스프레스 후기입니다.

공홈대비 저렴했던 클룩에서 익스프레스 구매했구요 (미여디 행사가격) 4일전 디즈니를 달렸던 터라 비교적 여유있게 즐기고 좀 일찍 귀가할려던 계획이었습니다.

https://cafe.naver.com/nyctourdesign?iframe_url_utf8=%2FArticleRead.nhn%253Fclubid%3D22099641%2526articleid%3D766297

역시 인원 4명(성인2, 여아2-중1/초2)였구요,

클룩에서 구매한 티켓은 바로 이메일로 PDF형태로 수신했고 앱 설치후 My Wallet 메뉴에 바코드 읽히니 앱에 4장 티켓 모두 저장 되더라구요. 따로 인쇄물 지참하지 않아도 되서 편했습니다.

(4장모두 동일한 제이름으로 되어 있었는데 아무 문제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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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9시 오픈때 입장하기위해 주차장에 8시좀 넘어서 도착했구요, 입구에서 30$지불하고 일반 주차장에 주차했습니다.

디즈니와 달리 셔틀은 없고 걸어서 City Walk를 통과하면 됩니다.

(VIP주차장은 파크 입구에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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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입장 및 해리포터, 아침식사

파크 입구에서 보안검색대 통과하고 게이트에서 앱에 저장된 바코드 보여주면 실물 티켓으로 교환해줍니다.

익스프레스 티켓을 구매했지만 어트랙션당 1번만 우선입장을 제공하기 때문에 해리포터는 두번탈 생각으로 입장하자마자 바로 해리포터 성으로 향했었구요, 다행히 10분정도 만에 탑승할 수 있었어요.

오사카에서 시간 예약 필수에 익스프레스도 몇십분 기다렸던 기억이 있는데 그에 비하면 정말 쾌적한 환경이었습니다.

인기 많은 Harry Potter and the Forbidden Journey랑 Flight of the Hippogriff를 둘다 익스프레스 없이 일반대기로 타고나서가 9시 반 정도였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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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종류의 아침식사로 유명한 해리포터 식당에서 조식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https://youtu.be/gWZGXnr3NXg?t=4m39s

4명인데 3접시만 시켜두 배불렀어요. ^^

3종류의 Breakfast와 식당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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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Upper Lot 완전 정복

든든하게 아침을 먹고 슬슬 사람도 많아지기도해서 익스프레스 이용해서 어퍼랏 모든 어트랙션을 순서대로 다 돌기로 하고 심슨라이드로 향했습니다.

오사카와 역시 다른점이 익스프레스는 진정한 익스프레스 였던게 거의 모든 어트랙션이 대기시간들이 없었어요

타고나니 심슨가족들과 사진촬영을 할 수 있었고,

LA유니버셜의 상징 Studio Tour로 이동했습니다.

1시간 걸리는 탈것이라 화장실 다녀오라는 방송이 게속 나오길레 모두 화장실 들렸다가 탑승했구요.

맨 앞차가 설명을 바로 들을 수 있어서 노리긴 했는데 골라서 탈수는 없더라구요..

나름 2번째 차 앞줄을 차지하긴 했습니다.

60분동안 쉴세없이 떠드는 안내가이드도 유쾌했었고 중간중간 차량이 고정되는 장소로 이동해서 3D안경을 끼고 즐기는 여러 코너들이 정신없이 지나갔습니다. 유명한 킹콩vs다이너소어도 재밌었지만 개인적으로는 '분노의질주'가 제일 스릴있었어요. 정말 한시간이 번개같이 지나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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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완동물, 쿵푸팬더, 미니언즈등을 다 타보고 앱에서 알림 설정한 워터월드까지 다 보았더니 점심시간이 훌쩍 지나더군요.

워터월드쇼는 시작시간 5분전에 혹시나 하고 입장했는데 좋은 자리가 은근 비어 있어서 재밌게 보았습니다.

다행히? 연기자들 물공격에 안전지대였기두 했고 스케일이 장난 아니었어요 ^^

별기대 안했던 쿵푸팬더도 신기했었습니다 아이들이 특히 좋아하구요.

3. 점심식사

오후가 되니 사람들이 몰려들어서 식당마다 자리잡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일단 다 먹어가는 테이블 근처를 서성이다가 잽싸게 자리잡고 인기 많은 맥시칸 타코집에서 주문!

https://goo.gl/maps/14Z7yoT9vgWokncG8

4. Lower Lot으로!

윗층을 거의 다 타보고 아래로 내려갑니다.

은근 거리가 있어서 왔다갔다는 힘드니 다 타보고 내려가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동물쇼만 시간이 안맞아 넘겼고 대부분 다 타보고 내려갔습니다.

아래는 트랜스포머, 쥬라기월드, 미이라 3대장이 있는데 역시나 익스프레스 있으면 그냥 다 바로바로 탈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미이라에서 파는 한국핫도그! 은근 많이들 먹더라구요..

가격보고 놀래서 먹지는 않았어요 ㅋ 어떤 현지 유튜버는 맛은 있는데 왜 이집트스러운 Mummy근처에 한국핫도그냐고 머라구 그러드라구요...

https://youtu.be/hPFKHo54YMU?t=4m25s

맛있고 잘팔리면 그만이지 머!

아랫층의 3개 어트랙션 모두 스릴있고 재미있었습니다.

쥬라기월드는 오사카대비 규모도 훨 크고 높았?구요, 미이라가 특히 예상치 못했던 전개여서 즐거웠어요 ^^

미이라 타다가 다 타고나서 내리기 직전에 멈추는 현상이 있었는데 한 5분 대기하다가 문제 생겨서 죄송하다면서 Priority Pass 티켓을 나눠주는 바람애 아이들 좋아했던 트랜스포머를 2번 타는 행운을 챙기기도 했습니다.

5. 다시 Upper Lot으로.. 마무리

벌써 해는 저물어가고 오전에 익스프레스 없이 탔었던 해리포터 익스프레스로 한번더 달리고 나니까 ...

딸아이가 헤르미온느가 쓰던거 사달라고..

왜케 다들 스틱으로 마법들을 여기저기서 부리고 있는지 원..

결국 한개 질렀습니다. 이왕 질렀으니 또 주문 외우면서 여기저기 마법 부려야죠..(은근 시간 잡아먹음)

다시 출출해져서 유명한 왕 도넛도 샀는데 진짜 생각보다 맛있었어요

여기저기 캐릭터들하고 사진 찍고 막내 좋아하는 Super Silly Fun Park에서 이것저것 마저타고,

​

다시 해리포터존에서 야간 나이트 쇼 보고 (여러번 이어서 합니다)

어느덧 오후 9시가 넘었더라구요.. 가볍게 타고 일찍 귀가 하려 했으나 역시나 풀로 달린 하루였습니다.

밤늦은 City Walk를 뒤로한체 아쉬운 안녕~~

팁 정리드립니다!

- Express티켓이면 두번이상 탈 것 정해서 사람없는 오전에 일반대기로 먼저 즐기기

- 캐릭터랑 사진 찍을때 크루 친구들이 친절하게 찍어주긴 하는데 정말 사진 못찍습니다. 크루한테 폰 맞기고 안심하지말고 식구/친구들 돌아가면서 추가로 찍으세요^^ (빨리하라고 압박하지 않아요~)

- 오후부터는 붐비니 식사는 자리잡고나서 주문!

- Upper랑 Lower가 상당히 머니까 왔다갔다 말고 다 돌고나서 넘어가는 걸로

- 스튜디오 투어는 정말 60분 걸립니다 ^^ 화장실 댕겨오세요

- 대행사 통한 티켓은 바코드 앱으로 찍어두면 입장할때 편합니다. 인쇄물 불필요

- 워터월드랑 동물쇼 시간 체크 필수

- 편하게 쉴수 있는 공간추천 Palace Theatre Cafe가 사람도 별로 없고 시원했어요

https://goo.gl/maps/w3aap8nXv7ztgTy38

워낙 식구들 모두 테마파크 덕후라 종일 즐기긴 했지만 엑기스만 잘 계획하면 한나절로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구요,

일단 스튜디오 투어만으로도 값어치를 충분히해주는 LA 유니버셜 스튜디오 였습니다 ^^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8-2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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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868 · 댓글 238 (카페 기준)
미여디 정리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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