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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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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여디에서 완전 정보 잘 얻고 계획세운 덕분에 뽕 지대루 뽑았던 디즈니랜드 후기 올립니다.
성수기지만 그나마 저렴한 목요일(7.22) 다녀왔구요, 파크/캘리어드벤쳐 하루에 모두 갈수 있는 하퍼티켓으로 방문 3달쯤 전에 구매했습니다. 클룩등 대행사로 사려 했으나 3달전에는 공홈만 열리더라구요.
앱 깔구 날짜 지정해서 구매했습니다.
- 인원 4명 (부부, 여아2-중1,초2)
원데이 하퍼로 한 이유는 아이둘과 도쿄디즈니/씨를 한파크씩 이틀 연속 다녀온적이 있었는데
이튿날 디즈니씨가 너무 피곤해서 지대로 즐기지 못했던 기억이 있어서 하루 빡시게 달리고 다음날은 쉬어가는 일정으로 가기 위해서 였습니다.
(이점은 동반인 구성원, 과거 경험, 연령에 따라 케바켄거 같으니 잘 숙고하셔서 정하심 될거 같아요)
지니플러스(인당 20$), 주차티켓(30$) 같이 구매했구요,캘리먼저 갔다가 오후에 파크로 다시 저녁 캘리에서하는 월드오브칼러 분수쇼보고 다시 파크로 돌아와서 불꽃놀이랑 보고 귀가일정이었어요.
1. 주차 및 입장
아래 동영상 자동차 안이 오전 7시였어요 8시에 오픈인데 이미 차들이 ㄷㄷㄷ 애버랜드 뺨칩니다.
미리구매한 주차 바코드 보여주면 바로 통과구요, 아님 현금/카드 결재하시면 되요.
그리고 미국분한테 들은 tip인데 미키앤프랜즈주차장으로 내비 검색하셔야 됩니다!
주차구역 사진 필수구요, 기동에 붙은 캐릭터로 미키앤프렌즈 / 픽사 구역 두개로 나뉩니다.
내려와서 보안검색대 통과하고 셔틀타면 5분뒤에 파크/캘리어드벤처로 나뉘는 광장으로 도착!
아래는 의미없는 마스크 권장... 95% 노마스큽니다...허허
입장할때 앱에 저장해둔 바코드 네개 보여주면 티켓 바로 줘요!
2. 지니플러스 확인 및 인기어트랙션 줄서기
일단 8시 전에 맵으로 확인하고 타고 싶은 어트랙션으로 가다보면 로프로 막아논 곳에서 대기하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 요걸 Rope Drop이라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https://www.disneytouristblog.com/disneyland-morning-strategy-rope-drop-tips/
이때 Individual Lightning Lane 개별결재하는 어트랙션을 지니플러스 없이 1빠로 타면 돈을 아낄수 있습니다.
저는 캘리먼저라 스파이더맨쪽으로 대기했어요. (파크가 오전일 경우 스타워즈 Rise of Resistance로!)
* Individual Lightning Lane 3개는 - Rise of the Resistance(스타워즈, 파크), Webslingers(스파이더맨, 캘리), Radiator Springs Racers(카,캘리)인데 그날은 카레이싱이 오후부터 오픈이였습니다.
8시 땡하면 음악나오면서 사람들 빠른걸음으로 이동하구요, 저 인원이 대부분 스파이더맨으로 이동이에요 ㅎ
근데 생각보다 어트랙션은 줄 잘빠져서 한 15분만에 탑승했어요 ^^
아직 지니플러스는 안쓴 상태라 앱에서 보니 다 대기가 20분 미만이었구요 (8시 40분정도)
그다음엔 대기 전혀 없는 Grizzly River Run탔어요
에버랜드 아마존하고 비슷한 컨셉인데 옷위로 덮는것도 없고 유속이 훨 빠릅니다. 걍 흠뻑 젖어요 ㅋ
아래는 아침의 상쾌한 캘리어드벤처 - 사람이 정말 없어요 아직은...
그뒤에 관람차, 졸잼 인크레디코스터 등 타고 뒤늦게 오픈한 Radiator Springs Racers 달렸습니다.
오후에 파크로 넘어가기 전에 Individual LL로 스타워즈 Rise of the Resistance 미리 구매했구요, 캘리에서 나머지 어트랙션들 - 구피비행기, 인어공주 등 타고 슬슬 파크로 넘어갔습니다.
또 앱에 Virtual Queue메뉴에 World of Color 근접자리를 예약할 수 있길레 일단 걸어두었습니다.
아점으로 카레이싱 구역에 있는 햄버거 먹었구요 대부분 모바일 오더되니 자리잡고 시키던지 붐빌시간에는 앱으로 주문가능한 시간이 나오니 편리하더라구요
아 물론 캘리어드벤쳐의 주 볼거리인 어벤저스 캠퍼스의 쇼들도 앱으로 시간확인하면서 챙겨야죠.
3. 디즈니랜드파크로!
파크로넘어가면 티켓or바코드 다시 확인하구요, 불법양도 방지차원의 사진촬영이 있습니다.
1st Visit뱃지를 캘리에서 못챙겨서 파크 에서 받았는데 걍 아무가게가서 달라고 하면 줍니다. 가방에 달고 다녔어요 ㅋ
들어가자마자 성앞에서 사진 수만장 찍고 지니플러스 LL예약으로 Big Thunder Mountain Railroad, Buzz Lightyear Astro Blasters, Star tours, Small World 등 타고..
아 근데 인파가.. 정말 캘리보다 2배정도는 붐빕니다. 역시 오리지널은 디즈니파크인가...
캘리에서 나름 쾌적한 느낌이었는데 여긴 그냥 어린이날 에버랜드 느낌이더라구요 ㅋㅋ 지니플러스 없으면 대기줄 엄청나구요..
중간중간 군것질 자주하고 저녁은 투모로우랜드에 있는 피자집 역시 모바일오더로 먹었습니다.
대망의 별도 LL걸어뒀던 Rise of the Resistance를 타기위해 스타워즈 구역으로 이동했는데,
정말 스타워즈 덕후인 우리가족 모두에겐 감동의 파노라마가 ㅠㅠ
Rise of the Resistance는 정말 인생 탈것입니다. 가족모두 만장일치!!!
감동을 뒤로하고 캘리어드벤처의 World of Color 분수쇼 시간전까지 이것저것 달리고 퍼레이드들 보고,
저녁 9시 시작하는 분수쇼 자리잡기 위해 다시 8시넘어서 캘리어드벤처로 넘어갔습니다.
4. 캘리어드벤처 World of Color
점심때 걸어두었던 Virtual Queue 에약바코드 들고 분수 바로 앞에 서 자리잡았더니 방송으로.. 무조건 젖으니 참고하라고 하더군요. 정말 말그대로 흠뻑 젖어요 ^^ 하지만 정말 감동의 도가니 ^^
아래는 시작 직전 사진이구요 딱 저자리에서 봤어요 (안젖을 수가 없음) 모두들 신나하고 정말 좋았어요.
9시 25분쯤 분수쇼 끝나고 9시 30분 시작하는 Disneyland Forever 불꽃놀이 보기위해 부지런히 움직였지만 가는길에 이미 시작하고 있더군요 ^^
파크랑 캘리 중간 광장에 앉아서 불꽃놀이만 감상하는 인파들도 수백입니다
5. Disneyland Forever
파크로 다시 컴백해서 불꽃놀이 마저 감상햇습니다. 역시 감동의 도가니죠 ^^
사실 이때 마무리하고 돌아갈려구 했는데 아이들이 나잇 퍼레이드까지 보구 가자고해서.. 결국 11시 끝나는 야간 퍼레이드까지 봐버렸습니다 흐흐흐
팁 정리드리면,
- 주차티켓, 지니플러스는 미리 구매하면 편리
- 오픈시간 Individual LL 해당하는 탈것 먼저 달려가서 타면 돈 굳음
- 레스토랑은 모바일오더로 (캘리에 비해 파크는 자리잡기 힘들었어요)
- 하퍼티켓이면 분수쇼, 불꽃놀이 둘다 잡으세요!
- 지니플러스 했으면 사진사들 보일때마다 찍어달라고 하면 앱으로 담깁니다.
- 지니플러스 LL은 언제든지 취소됩니다. cancel누르면 되니 잘못 선택했을 경우라도 당황금지
- 주차장돌아가는길 잘 기억해두세요^^
긴글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또 가구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