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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주 극성수기 평일에 방문했습니다
익스프레스+ 오픈런
계획이었는데
당시에 날씨가 30도를 웃돌다보니
폭염에 지쳐쓰러지겠다 싶고
마침그날 개장시간이 9:00am ~9:00pm 이라서
익스프레스+오후 입장
으로 계획수정했습니다
3시반쯤 주차장도착
4시쯤 파크입장하니
이미 해가 좀 넘어가서 그늘이 길게 생겼네요.
그늘찾아 다니니 더위가 훅 사라지는 느낌
5시쯤 되니 날씨가 선선해져서
다니기 매우 쾌적했어요
더위에 취약하고 체력딸리는분들
오픈시간 긴 날은
오후 입장도 고려해보세요
익스프레스는 3인에 100만원 정도였는데
정말 돈값하네요.
대기 거의없음다. 최대 10분정도?
일반줄은 대기. 50분~80분 난리났고요.
관심있는 놀이기구는 다 타고
폐장할때 나왔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것은.
스튜디오 투어에서 너무 시간을 많이 소모.ㅜ.ㅜ
이래저래1시간 정도 걸렸는데
생각보다 재미없었어요.
여기밖에 없다니 한번은 체험해야 후회없었겠지만
영화쪽 크게 관심없으신분들은
패스해도 돨거같아요.
폐장시간되니 반짝반짝 예쁜 야경은 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