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나 있다가니 ?
- 왜왔니?
- 옆에 엄마니?
순조롭게도 ... 이 세개가 끝이었습니다 :)
정말 까다로워 보이시는분 말고 다른 분에게 받았는데요..
까다로워 보이시는 분이 한가족을 붙잡고 오랫동안 물어보셔서 정말 긴장을 많이했어요 ㅠㅠ 요새 상황이 상황인지라... 모든 서류들 ( 이스타, 호텔 바우쳐 등등) 손에 쥐고 대기했는데 ..
대기를 오래한 시간이 무색할만큼 스무스하게 통과가 되었습니다.. !
가족이라고 얘기하니 엄마께는 질문 하지 않으셨어요 :)
보스턴 공항 입국 심사후기 (+엄마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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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2-1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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