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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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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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심사
남편이랑 같이 받았는데 3분도 안걸렸어요!
왜왔어? -> 여행
몇 일? -> 열흘
질문 끝
손가락 지문 찍어서 인증할 때 입국심사관이 한국말로 엄지~ 라고 말해서 분위기도 재밌고 편했어요
**렌트vs 우버
이건 진짜 엄~~~청 고민했던 부분이거든요
두개가 장단점이 극명하다고 생각해서..
근데 렌트가 그냥 최고예요
저는 무사고 운전경력 10년 넘는데도 괜히 교통시스템이나 주차, 차량털이 등의 이유로 고민을 했었는데
한국에서 운전하는거 힘들지 않으시면 그냥 여기도 똑같아요 어려운거 하나도 없어요! (애초에 같은 사람 사는 동네인데 괜히 너무 고민했나, 어렵게만 생각했나 싶기도 하더라구요)
오늘 여기저기 다녔는데 주차도 무료인 곳이 많아서 총 2불 쓴게 다구요
**카드vs현금 비율
저는 그냥 현금 넉넉히 3000불 정도 챙겨왔는데
오늘 하루종일 카드만 썼어요ㅎㅎ
**치안문제
엘에이 여행을 오는게 맞나 싶을 정도로 제일 고민했던 문제인데
노숙자 텐트가 길에 많다? 하나도 못봤어요!
그리고 지금 여긴 저녁 9시인데 방금 운전해서 한인타운 북창동 순두부 다녀왔거든요
번화가 쪽은 사람 진짜 많아서 위험하다거나 하는거 하나도 못느꼈어요
**TTS 테스트
기내에서 몸이 좀 으슬으슬해서 그냥 오자마자 한 번 해봤거든요
50불 냈다는 후기도 있던데 그냥 무료였구요
저는 산타모니카 쪽에서 했어요
제가 한국에서 했던 키트보다 얇아서 그런지 깊숙하게 찔렀는데도 별로 안아팠어요
저도 이 카페에서 정보를 너무 많이 받아서
일단 기억나는대로 고민했던 부분들 후기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