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기우였던 것 같아요.

2/7, esta, 첫 방문, 아시아나, 20:00 즈음 도착
가기전부터 아이들과 가는 여행이라 참으로 걱정스럽기만 한 여행길이었는데요.
와서 보니 기우였어요.
한국선 거의 마스크 쓰고, 기내에서도 대부분 쓰고 있었어요.
도착하자마자 마스크 벗었습니다.
영알못인데...
여권주고, 어른만 양손 손가락 네개 지문, 엄지 지문, 얼굴 사진 찍었어요.
입국 심사 질문도
뭐하러 왔니?
몇 일 있니?
한국인이니? 남한?
끝! 짐도 금새 찾았고요.
바짝 긴장한 제가 부끄러울 정도였어요.^^
미여디 한인 택시 이용해서 그냥 한국에 있는 느낌이예요.
여행하면서 내가 뉴욕에 왔구나 느낄 수 있겠죠?
계획하신 분들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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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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