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미국은 처음인데
쉽지 않네요
어제 빅버스투어, 타임스퀘어, moma 다녀오고
오늘 소호,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블루노트..
원래 혼자 잘 다녀서 딱히 걱정 없었는데
지하철에서 흑인여성에게 공격당하고 멘탈 털렸습니다 ㅠㅠ
센트럴파크, 전망대, 브루클린, 휘트니미술관 정도 일정 남아있는데.,.
동행 구하는 글도 못쓰는 등급이라 일단 글 올려 봅니다
이 시국에 해외여행 한다고 주변에서 다들 대단하고 부럽다고 하는데 출국할때 특별히 어려운거 없었고 여기에서도 coov앱으로 백신 접종 완료 보여주면 미술관이나 레스토랑 다 문제 없이 들어갔어요.
오늘까지는.. 유럽이 저한테는 잘 맞는거 같아여 ㅠㅠ
궁금한거 있으시거나 동행 가능하신 분 댓글이나 쪽지 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