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월27일] 샌프란시스코 입국심사

늦었지만 등업하느냐 시간이 걸렸네요.
샌프란시스코 입국 이후 2시간내에 덴버행을
타야 하는 관계로 미친듯이 뛰어서 조금 앞줄이라 했는데...
이런, 가족 4명 중 큰아이 스캔이 계속 안되서 결국은 심사관에게 이야기하라고 하더군요.
이상은 없을거라고. 긴장긴장하며 1시간 정도 기다리면서 앞에서는 2~3명이 세컨더리로 가게되니
더욱 긴장했네요. 근데 대부분이 남자 혼자온 분들이 (외국인 포함) 세컨더리로 갔던거 같습니다

우여곡절속에 인터뷰는 너무 쉽게 끝나 황당.
덴버행을 보더니 스키타러왔냐. 잘타냐.
얼마나 있냐. 그리고 어길 더 갈거냐로
끝났습니다.
큰아이 스캔한 종이가 없자 갸우뚱하더니 도장 찍어주더라구요.
또한가지 와이프만 사진.지문 체크하고 나머지는
생략하던데 왜인지는 모르겠네요.

입국심사 기다리시면서 너무 긴장할 필요 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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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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