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회사 이벤트가 있어서 얼마전에 다녀왔었어요. 평일에 가니 줄이 생각보다 길지 않았습니다. 일단 예상시간 보다 짧았던건
1) 쥬라기: 전광판 및 앱 대기시간보다 훨씬 짧았어요. 맨앞에 앉았는데 흠뻑젖었어요. LA는 낮에는 햇빛쨍쨍하고 건조해서 금방 마릅니다. 좀 무서워요 마지막에..
2) 트랜스포머: 쥬라기보다는 길었지만 대기시간 괜찮았어요. 적당히 무섭습니다.
3) 미니언스: 이건 대기시간 나온것처럼 엄청 기다렸어요 적당히 재밌었어요.
나머지 탄 가구들로는
1) 해리포터:
기구 두개랑 프로그램(?) 같은거 하나 있어요. 회사에서 기구를 빌린거라 대기시간을 알려드릴 의미가 없을거같고 그래도 일반 개장시간에는 대기시간 별로 안길어보였어요. 롤러코스터 같은거있는데 꽤 ㅜ서운데 짧아서 ㄱㅊ았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360도 도는건데 재밌긴한데 신발이 운동화가 아니라 신발 떨어지는줄 알았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마술같은거 보여주는 체험인데 영어 이해 가능하시면 재밌어요.
2) 심슨: 심슨은 기구가 있고 앞에 심슨 캐릭터 들이 춤추면서 노는데 사진 잘찍어주고 재밌습니다. 심슨 기구 자체는 적당히 재밌었던거같아요.
3) 스튜디오 투어: 업데이트가 덜되서 옛날작품 이야기를 많이하긴 하지만 그래도 재밌어요 여기 와봤음 한번쯤은 해볼만 합니다. 러닝타임 이 거의 1시간 정도돼요.
먹거리
해리포터 랑 심슨 쪽에서만 먹어봤어요
치킨 - 치킨 파는데가 있었는데 좀 퍽퍽 했어요 제 돈주고는 안사먹을거같아요
해리포터 - 버터비어 생각보다 먹을만했어요 카라멜 팝콘의 카라멜 맛이 나요. 영국음식들 파는데 fish and chip은 돈주고 먹을만 합니다.
아이스크림 - 초코 아이스크림 먹었는데 맛있었어요. 그냥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뿌려주는것도 있어요
사진 첨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