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블로그 > HAY.mm> LA여행 1일차 일정 - 시카고피자 맛집 Masa of Echo Park Bakery & Cafe | 헤밀리
[원문] https://haymm.tistory.com/17
LA에 도착한 첫날, 생각보다 해가 짧아서 금방 어두워졌어요.
여행 첫날은 늘 숙소 주변 산책으로 시작하기 때문에 이날도 역시 가까운 곳부터 걸어서 움직이기로 했고, 첫끼는 뭔가 미국스러운 시카고피자를 먹어주기로 했어요! (LA에서 시카고피자먹기....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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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보틀에서 커피 한잔 하면서 Yelp로 검색을 해보니, MASA 라는 시카고피자가 괜찮아 보여서 여길로 갔습니다~
지점도 여러개 있었지만, 전부 걸어갈 거리는 아니였고 그중 평이 제일 좋았던 ecopark 지점으로 우버를 타고갔어요. The Last Bookstore앞에서 우버로 15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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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에는 이렇게 사람이 없었지만 가게는 사람으로 넘쳐나고 있었습니다. 이 동네 사람들은 다 여기에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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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느껴지는 가게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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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놓을 수 없는 맥주도 시켰고, 피자는 미리 주문해두었는데도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렸어요.
현기증 나던 기다림의 시간ㅠ
여기에 올 땐 하루여행일정을 마무리하는 저녁 시간대가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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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피자가 나왔고 LA에서의 첫끼는 성공적이었어요:)
직원이 2명은 S사이즈를 추천해줘서 Small로 먹었지만 ...그래도 많았네요. (역시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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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ts of meat Small size를 먹었던 것 같아요.
메뉴판은 따로 찍지 않았는데 피자 종류가 정말정말 많았어요.
주변에는 가족단위로 온 손님들도 많았고, 대부분 손님이 두판을 시켜서 한 판은 포장해갔습니다.
관광객으로 보이는 사람도 별로 없었고, 아시안도 저희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가격은 피자 한판+수제맥주 2잔 + Tip 추가 = 45,000원 정도! (Tip은 18% 정도 줬던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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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같았던 Echo park 주변. 돌아가는 길은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서 가게 앞에서 우버를 빨리 잡아 타고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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