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3인가족 입국 후기

 


내용:
2/1(토) 엄마+자녀2 입국 심사 후기입니다.
아빠 없이 성이다른 엄마가 데려가기 때문에 걱정이 많아 ‘부모여행동의서’ 및 ‘영문가족관계증명서’ 따로 챙기고, 아이들이 어리다보니 제조된 상비약이 꽤 있는 관계로 또 혹시 몰라 ‘상비약영문처방전’도 준비해 갔습니다.
 케바케로 대부분이 확인 없이 입국 수월하게 남어간다 하였지만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그냥 다 준비했네요;; 역시나 돈들이고 시간들여 준비한 서류가 무색하게 입국 심사 시 질문 하나 받고 통과하였습니다!

‘얼마나 머물꺼니?’

저희 한달 계획이라 말하고 손가락 지문 찍고 사진찍고 끝났어요 ㅎㅎ 아이들땜에 음식 챙겨온게 많아 그것 또한 걱정했지만 너무너무 수월하게 끝이 났네요 ^^ 준비한게 아깝지만 1시간만에 모든걸 끝낼 수 있어 홀가분하게 나올 수 있었어요~~

저처럼 걱정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그냥 모두 준비해 맘편히 들어가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조바심나면 괜히 티나는거 같으니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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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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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73 · 댓글 2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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