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 산타모니카. 걸어서 10분. stout burger.

 

 

 

 

저는 인터넷으로 맛집 찾을 때, 가끔 한구어 사이트 말고 오로지 구글에만 의존할 때가 있습니다.

 

여기가 그런 곳이죠.

비록 가다가 2번정도 거지가 인종차별성 욕설 한 것 말고는 대로변이었고요.

제가 다운타운 묵는데, 바로 근처에 다운타운가는 metro rapid 있고요. 위치는 괜찮습니다.

 

메뉴는 햄버거가 주 메늅니다. 괜찮아요 햄버거. 아주 수제햄버거다워서 특별히 잘 자르려고 노력을 기울이지 않으면 다 무너지는 높이인데 고기가 과히 익지는 않아서 육즙은 좔좔입니다.

 

감자는 사이드인데 전 tots가 뭔지 몰라서 시켰더니 우리가 아는 거네요. 동그란 해시브라운 퉈겨서 나옵니다. 그래도 우리나라보다는 많이 준다고 해야하나.. tots하나 먹다가 배 부르겠다 힙군요..

 

가장 유의할 것은 엔젤시티브루어리 뺨 세게 후려갈길 정도로 맥주 종류가 많다는 것? ??! ?

물론 한잔 8달러에서 10달러도 넘는것이 단점이면 단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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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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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45 · 댓글 14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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