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은 온라인에서 미리 구매했구요 가서 실제 티켓으로 바꿔야함. 금요일 주말은 좋은 시간대 구매하기 어려우니 미리 사셔야할듯해요.
들어갈때는 조그만 배 돌아올때는 좀 큰거 탔습니다
배 많이 흔들리구요 예전에 나 혼자 산다 에서 기안 84가 멀미 하는거 나왔는데 이해됨. 전 멀미약 미리 먹고 탔어요
1인당 왕복 77불 입니다
바깥에 앉았는데 추워 죽는줄.. 그래도 꿋꿋이 바깥에 ..
첨엔 좋았는데 점점 추워져서 많이들 안으로 들어가시더라구요.
올때는 안에서 잤어요
짜잔 ~~ 도착하고 사진.
Semi-submarine 탔어요 반 잠수함 ?
인당 50불 정도 ? 였나 45분
늘 나온던 고기만 나오고 나중에 보니 멀리 안가고 항구 근처만 돌더라구여 유리도 안 깨끗하고 안에는 습하고. 애들은 좋아할지 모르겠으나 전 추천안합니다!
해변애 잠깐.. 엘에이에서 보기 힘든 깨끗한 바다 ㅋㅋㅋ
그리고 골프 카트를 탔어요
1시간에 60불 미니멈
2시간에 120불 맥시멈.
총 120불 먼저내고 저희는 1시간만 타서 나중에 60불 돌려받았습니다
골프 카트는 강추! 면허는 있어야 하구요. 넘 좋더라구요
전날 예약했는데 원하던 시간대에 배 티켓이 없어서 4시간만에 돌아왔어야 되서 딱 두개 하고 돌아왔어요
그래도 좋았습니다 !
다른 액티비티 할게 많은거 같더라구요
담엔 티켓팅 미리 해서 일찍 갔다가 늦게 오는걸로 좀 천천히 갔다오고 싶네요 ㅎㅎㅎ
넘넘 좋았어요! 비용이 좀 들지만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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