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그랜드캐년 1일차 여행 중이구요. 관람객 많이 없습니다. 주차 자리 다 있고, 주요 포인트(전망대) 줄 안서고 사진 찍을 수 있는 정도입니다.
기온은 오늘 낮에 영하 2도 였습니다. 제법 쌀쌀 합니다. 그래도 관광하는데는 별 지장 없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관광객이 없어서 그런지 호텔들이 저렴 한것 같습니다.
Blue 라인 버스는 운영하지 않고, Red와 Orange 라인 셔틀 버스만 운영중입니다.
세도나는 주말에 겹쳐서 여행을 했는데, Devil's bridge 에서만 사진 찍는 줄 1시간 정도 대기 했고, 나머지는 안 기다리고 구경했습니다.
LA 는 그랜드센트럴마켙, The last book store 등 관광객이 거의 없어서, 줄 안서고, 이용했습니다. walk of fame 명예의 거리 갔다가 관광객은 거의 없고, 노숙자랑 불량배들만 가득해서, 볼꺼리 없고, 불안해서 금방 왔습니다. 사람이 북적이야 볼 맛이 있는 대도시 관광지는 지금은 좀 보는 재미가 덜 한것 같아요.
렌트카로 여행 중인데, 비행기(국내선) 탈때 빼고는 사람과 밀접 할 기회가 별로 없어서,
생각보다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몇 몇 관광지 (엔텔롭) 문 닫은게 아쉽긴 하지만, 비행기, 숙소 값 싸고, 사람 없어서 여행하기 많이 편한 것 같습니다. 그럼 안전한 관광되세요
사진 쭉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