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월17일 입국심사(미국친지방문30대여자)


내용:


삼촌이 뉴욕에 살고 있어서 휴가겸 다녀왔어요.

30초반 직장인 여성이고  김치도 가져가고 사촌언니가 임신해서 아기옷,용품도 가져가는 상태라

한국에서 가는 저보다 삼촌이 더 걱정을 했어요 

이스타신청할때도 호텔이 아니라 삼촌집주소 작성했구요

그리고 20년전에 미국비자 거절당한적도 있고, 그뒤로 15년전에 비자받고 한번 다녀온 경험도 있구요.

이번에는 이스타신청하고 첫방문이였어요

어쨋든 도착해서 f1비자 라인을 따로 세우고 나머지는 일반라인으로 

(참고로 저는 이스타프린트도 안해가고 많이 해가시는 패스권같은 것도 안했어요

그리고 저 영어 잘 못해요. 동남아권 일본만 여행다니는 사람이라서 발음도 별로에요)

입국심사는 정말 케바케니까.

운이 좋았던건지 

백인 아저씨가 너몇일 있을꺼야? 

9days 라고했더니 끝


결론은 너무 걱정하지말고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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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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