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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현지 시간 1월 30일 목요일 8시 30분 경에 도착했는데요
여자 혼자구 또 학생이라 입국 심사를 엄청 걱정했어요.
처음 키오스크에서 엑스표가 뜨길래 뭐가 잘 못 된줄 알고 엄청 걱정했는데 되게 일찍 공항에서 나왔어요.
흑인 남성분 이셨는데 왜 왔어? 하길래 관광이라고 대답하구
얼마나 있을거야? 하길래 한달 하면서 리턴티켓이랑 이스타 승인 종이 함께 보여줬어요. 미국 처음이야? 묻길래 응 하고 손가락 찍고 바로 나왔어요. 대기도 그렇게 길지 않았지만 짐 찾는게 넘 오래 걸림.... 다행히 걱정 했던 것보다 일찍 나왔고 지금은 시차로 새벽 2시 30분에 깨서 잠을 못 자는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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