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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애셋 맘 입니다
미국은 처음이고 여름에 애들 이랑 오려구 답사? 핑계로 입국 했습니다.... 1달...-.^;;;;
La 1주 Las Vegas 3주 계획으로
부푼 꿈을 안고 오늘 8일째 Vegas넘어 왔습니다. 다음에 올땐 애들 델꾸와야하니 너의 여행이 될수 없다는 그의 뜻을.. 받들어... 겸 ㅎㄷ 좋아하는 부부 입니다
ㅎㄷ으로 유명한The Commerce Casino&hotel 에서 야무지게 1주 불사르고 Vegas로 넘어왔어요
호텔이 외곽인데 저는 카지노에서 시간이 길어 렌트하기 애매해 버스 이용 했습니다
대중 교통 안전이 좀 무서웠지만 아줌마라 그런지 생각보다 버스는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지하철도 .....
밤에 탔을땐 기사님께서 다음정류장에 빨간옷을 입은 동양여인이 탈텐데 미친듯 하다 말을걸면 911에신고해라 한국인같다.... 겁을줘서 달달 떨고 있었는데 다행히 그분은 뵙지 못했습니다...
쫌 안타깝고 마음이 안좋았어요...
보시면 다 아시는 곳이겠지만 버스로 1주 날씨가 다한 La입니다
숙소에서보인 코스트코
숙소옆 citadel outlets
다운타운
헐리우드 거리
한인타운
밤버스
다운타운
글렌데일
그리피스천문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