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업무차 6개월 가볼만한 맛집 리스트 정리드립니다.
핵심요약
LA에서 6개월간 업무로 거주한 후기로, 한식·스테이크·공항 근처 맛집을 정리한 리스트입니다.
- 한식: 선농단 매운갈비찜, 아가씨 곱창(한국보다 저렴)
- 스테이크: RUTH'S(체인), STEVEN'S STEAK(시타델 아울렛 앞 로컬)
- 공항 근처: 인앤아웃, 우버 왕복 포함 30분 안 걸림
- TRUXTON 슬라이더·스윗포테이토 fry, RANDY'S 도넛은 줄이 김
자주 묻는 질문
1.LA에서 한식·스테이크 맛집 추천은 어디인가요?
한식은 선농단 매운갈비찜과 아가씨 곱창, 스테이크는 RUTH'S와 STEVEN'S STEAK를 꼽습니다. 선농단은 한국에서 못 먹는 부위로 맛을 낸 갈비찜이 인상적이었고, STEVEN'S STEAK는 시타델 아울렛 바로 앞 로컬 가게로 저렴하면서 질이 좋다고 적었습니다.
2.LAX 공항 근처에서 짧게 먹기 좋은 맛집은?
공항 바로 옆 인앤아웃은 우버로 왕복해도 주문까지 30분이 안 걸립니다. 국물이 그리우면 온갖 국가 누들을 파는 누들 월드 주니어, 슬라이더와 스윗포테이토 fry는 TRUXTON에서 먹을 수 있다고 소개합니다.
3.LA에서 유명한 도넛집은 어디인가요?
RANDY'S 도넛이 LA에서 가장 유명한 도넛집으로 꼽힙니다. 글쓴이는 맛도 상상 이상이지만 줄도 그만큼 길었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구체적인 가격이나 대기 시간 수치가 필요한 사람에게는 정보가 부족한 글입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업무로 LA에서 6개월간 생활하며 이 가게들을 다녔고, 시간이 지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고 적었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20-02-02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2,067 · 댓글 103 (카페 기준)
- 미여디 정리
- 2026-09-14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