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농단: 웨이팅 리스트 적고 호명 기다림
갈비찜+치즈. 발렛 주차 3$
8시 정도 도착했는데 40분 정도 기다림
2. 북촌동 순두부 갈비 세트
넓어서 거의 안기다림. 주차무료
3. 블루잼
3시까지 영업. 영어 무식자라 백프로는 아닌데 일행이 모두 와야 자리 줌. 먼저 가서 주문하려니까 몇사람 인지 묻고 자리 안주고 설명함
크런치 토스트 맛있음. 애들은 블루잼 베네딕트 맛있음. 치즈베이컨 샌드위치가 매우맛이 약간 섞여있어서 개운함. 주차 길거리 15분에 0.5$
순위밖에는
디즈니 콘도그 밀가루 부분이 신기하게 맛있음. 개인적으로 소세지 싫어하나 맛있어서
반이상 억음
에그슬럿-식은 것을 먹어서 일까?
치폴레- 시타델에서 먹었는데 정말 아닌걸로 우리 가족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