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12일간의 LA 여정을 끝마치기전 뉴욕갈
짐 정리를 하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평소에도 자동차를 좋아해서 한국이나 다른 여행지에서도 차에 관련된 명소 여기저기를 돌아다녀보고 이번에 LA에 오고 관광지 구경도 물론이지만 차에 조금 더
시간을 쓰면서 정말 좋고 값진 경험을 한거 같았습니다
한국에선 볼수 없는 차량들이나 그들이 가진 문화와 그런 환경이 저한테는 정말 부럽고 새로운 경험이 된거 같아서 모든 일정을 차에 소비하진 못했지만 다음에 다시 꼭
와서 차로 일정을 채워도 정말 미련이 없을듯 합니다!
피터슨 자동차 박물관
비버리 힐즈 근처 딜러쉽
커뮤니티에 올라온 카밋
여기저기 다니면서 남긴 차 사진들 입니다!
캘리포니아의 천사같은 날씨가 이 일정의 정점을
이루어준거 같아 행복하네요 ㅎㅎ
카페에서는 보기 힘든 후기이다만 저만의 추억과 경험을 남기고 싶어 쓰게 되었습니다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