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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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바로 어제!!! LA일정 마지막 날!!
시간이 뭔가 붕- 떠서 일몰 시간이길래 무작정 산타모니카로 향했습니다 ㅎㅎ
지난 번 일요일엔 로컬들이 가는 곳으로 갔다면
이번엔 정말 관광지로 한 번 가 보자! 했죠ㅎ
그 유명한 대 관람차 입니다 ㅋㅋㅋㅋ
혼자 탑승해보고싶었는데 1인 탑승은 안된다고 하네요 ㅎ
확실히 이쪽이 홈리스나 삐끼들이 많아서 위화감이 느껴지더라구요.
걸어서700m? 만 더 빠지면 베니스 비치쪽은 확실히 여유가 넘쳤는데 ㅎ
정말 관광지와 로컬의 차이가 확 났습니다
아….. 미여디에서 자랑(?) 했던 저의 삼각대가 부셔졌습니다…
이날 피어에 바람이 심해서 삼각대 세울 수 있을까 했는데..
다행히 핸드폰 연결 하기 전에 알아서 넘어져 주네요 ㅠ
핸드폰 연결했다가 바다에 빠지기라도 했다면…😱
감성좀 살리겠다고 스노우로 찍어서 ㅋㅋㅋ 버스킹 하는 분의 얼굴이 울퉁불퉁 합니다ㅋㅋㅋㅋㅋ
석양질 때 바이올린으로 타이타닉 ost 연주해 주시니까
팁이 절로 나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나가는 관광객분들께 사진도 부탁하고 저도 찍어주고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인파들 보이시죠…? 대충 이런 느낌 입니다!!
확실히 관광하러(?) 오려면 산타모니카 피어,
힐링하려면 베니스 비치 쪽 인 거 같아요!!
나오는 길에 LA에서 마지막이라 ㅋㅋㅋㅋ
거하게 밥 먹어보자! 하고 향한 The lobster 입니다.
원래는 Meat on Ocean 가려다 충동적으로 와버렸어요 ㅎ
혼자 왔기때문에 바에 앉아야 하나 했는데, 원하면 테이블로 좌석을 주시네요. ㅎ
뷰도 좋고 해서 간단하게 칵테일 한 잔! 했습니다.
ㅎ.. 랍스터 한 마리 주문 했는데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파운드 당 가격인걸 잘 못 봐서
계산서 보고 눈 튀어나올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맛있습니다 ㅠ 갈릭버터에 마리네이드 한 랍스터 입니다 ㅎㅎ
LA에서 적당히! 나머지 시간은 산책하면서 보냈는데
사실 오션 뒤로 쭉 이어지는 오션애비뉴 길이 진짜 감성있고 좋더라구요!!!
바이브 좋은 가게들도 많이 보이고, 아마 다음에 LA에 방문 하면 이쪽으로 숙소를 잡지 않을까 싶습니다 …ㅋㅋㅋㅋㅋ
이날 아침부터 체크아웃 하고 바로 이곳저곳 구경하다
밤 11시 59분 비행기로 뉴욕 오는 강행군을…ㅎㄷㄷ
이제 곧 뉴욕 포스팅을 올려 봅니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