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27일 시애틀 입국심사

Esta로는 미국 처음 입국이었고 여자 혼자 였습니다.
왜 왔으며 얼마나 머물고 어디어디 가고 돈은 얼마있고 직업과 과련된 질문등등 즐겁게 웃으며 지문찍고 사진찍었는데...지문이 잘 안찍혔다고 얼마 안걸릴 거라며 빨간종이 줘서 세컨더리 룸? 갔어요...엄청 긴장하고 있는데 10분쯤 후 이름 부르더니 그냥 가라고 해서 왔네요.

저 말고도 한국 분 몇명 있었고 다 여자분들 이었습니다. 나오니 짐이 얌전히 한쪽에서 절 기다리고 있었어요.. 이상 시애틀 타코마 공항 입국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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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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