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한국과 다르게! 날씨도 너무 좋고 해서ㅎㅎ
무작정 우버 찍고 먼저 레이크 할리우드 파크 먼저 갔습니다!
할리우드 사인을 중점으로 찍으시려면! 딱 파크 보다 오르막길로 올라가서 찍는 곳이 있습니다!
완전 오르막 길이긴 한데! 저는 우버 기사님이 딱 여기가 사진이 잘 나온다면서 ㅋㅋㅋㅋ
여기 추천 하시고 데려다 주셨어요…ㅎㅎ
파크 까지는 한 2-3분 걸어 내려가야 합니다!
*혹시 할리우드 사인에 비중을 두고 싶으시면..
아이폰 기준으로 인물에 포커스를 두고, 줌을 천천히 땡기면서 뒤로 물러나시면
배경이 되는 사인이 훨씬 크게 나오는 효과가 있더라구용ㅎ
근데 아무래도 딱 이 뷰 포인트는 너무 황량(?) 해서 ㅎㅎㅎ
파크까지 조금 걸어 내려갔습니다.
파크라기엔 확실히 작고 그냥 작은 공간 느낌인데ㅎㅎㅎ
가족들이나 커플들이 강아지들이랑 와서 뛰놀고 하는 모습이 보기 좋더라구요 ㅎ
삼각대와 애플 워치, 블루투스 리모컨 총 동원 하면
혼자서도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습니다ㅋㅋㅋㅋㅋ
몇 번 연습하니까 잘 되요……..ㅎ…….
딱 노을 질 시간도 되고 해서 다시 우버를 불러서 그리피스 천문대로 향했습니다만.!
혹시나 흡연자 분들은
레이크 할리우드~ 그리피스 천문대 까지는 모두 금연이라ㅋㅋ
미리 한 대 태우고 오셔야 합니다 ㅠ
게다가 저는 우버이용만 하다 보니 카페도 연 곳이 없어서 힘들게 버텼네요ㅋㅋ
석양 기다리는 중ㅋ 강아지한테 노을 보여주는 모습이 너무 예뻐서 ㅋㅋㅋㅋㅋ 한 장 찍어 드렸어요ㅎㅎㅎㅎ
빛이 제일 좋은시간대니까 어떻게 찍어도 잘 나오는 거 같아요ㅎㅎㅎㅎ
역시 캘리포니아 일조량……..
노을 질 시간 되니까 사람들이 전부 서 쪽으로 몰리네요ㅎㅎㅎ
적당히 구름이 끼니까 하늘이 더욱 예뻔던…ㅎㅎㅎ
이리저리 사진찍는 분들, 타임랩스 찍는 분들 참 많았습니다ㅋ
저도 처음에 누가 삼각대랑 핸드폰을 들고 튀지 않을까 걱정했는데ㅎ
삼각대로 영상(?) 촬영하시고 신경 안쓰시는 분들도 꽤 많았고
제가 너무 열심히ㅋㅋㅋㅋ 찍다 보니ㅋㅋㅋㅋ 건드릴 생각도 안하는 거 같았습니다만,
지나가는 분들께 피해만 주지 않게 이리저리 자리를 옮겨다녔어요 ㅎ
여러 구도로도 찍어볼겸, 한국인으로써ㅋ 민폐끼치지 않으려구ㅎㅎㅎㅎ
그리피스 사진 사람들이 찍은걸 인스타 통해서 찾아 보면
다 저기 저 난간에 걸쳐서 사진이 제대로 안나오더라구요ㅠ
그래서 삼각대를 최대한 ㅋㅋㅋ 뻗어서 담아 봅니다 …
쿠팡에서 구천원 주고 산 삼각대인데 ^^ 2미터 까지는 뻗어지더라구요ㅎㅎㅎ
아 근데 이렇게 후기를 적어도 실제로 보는 것 만큼 예쁘지 않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사진에 안담긴다는 말이 맞아요. 딱 노을이 지고 하나 둘 도시 조명들이 켜지는 순간이 장관인데 ㅠ
어둠이 깔리면… 아이폰이 야간모드로 촬영해서 사진 난이도가 급상승하네요….ㅎ 자꾸 심령사진 나오고 ㅋㅋㅋㅋ
간신히 한 장 건진 듯 ^^
* 그리고 그리피스 꼭대기에서 휴대폰이 안터져서 우버 잡기 힘들다고 알고 왔는데
예상 외로 잘 터지더라구요… ㅎ
출입구에 wifi 지원 센터(?) 같은 것도 봤는데 딱히 필요가 없어서 그냥 편하게 우버 불러서 내려 왔습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