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월 17일 엄마와 함께 입국심사요!


내용:
아무것도 안물어보고 걍 들어왔습니다 ㅎㅎ 저 몇살이냐고 한번 물어봤네요.
심지어 엄마를 보면서 한국말로 엄지, 검지 까지 해주시고
엄마, 딸 도 한국말로 하셨어요ㅋㅋㅋ 심지어 저는 지문도 안찍었다는...

제가 좀 많이 신기한 경우인것 같지만, 세컨더리로 가는 한국인은 거의 못본것같아요.
하나~도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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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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