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산타 모니카 & the galley

🚨 *은 필수입력

_________________________

​

👓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LA 오자마자 호텔 체크 인 후, 정말 아~~~무 생각 없이 산타모니카로 향했습니다 ㅎㅎㅎㅎㅎ

장시간 비행 후라ㅎㅎ 어리버리하고 제정신 아닌 상태로 고른 명소인데

​

와……. 딱 해질녘에 오니 너무 좋네요 ㅎㅎ

​

운전 해 주는 친구랑 좀 더 현지 느낌(?) 받고 싶어서

일부러 피어 쪽을 피해서 가볍게 산책했습니다.

​

이렇게 해질 때 까지 차에서 일몰 멍~ 하시는 분이랑 가볍게 인사도 나눴어요 ㅎㅎ

​

부러운 라이프 스타일 ㅋ

​

자전거 하이킹 하는 사람들도 각양각색이라

아예 큰 스피커를 뒤에 연결해서 가는 사람들, 춤추면서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등 ㅋ 사람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 하더라구요 ㅎㅎ

​

특히나 애완동물이랑 산책하는 모습들이 정말 보기 좋더라구요 ㅎㅎ

애견인으로써 많이 부러웠던… ㅎㅎ 저희 강아지들도 이렇게 바닷가에 자주 데려 오고 싶은데 ㅎㅎ

​

사진은 셰퍼트와 앵무새를 같이 산책 시키고 계신(!)

​

공항에서 숙소까지, 숙소에서 산타모니카 까지 픽업해준 현지 친구에게 너무 고마워서 ㅋ 제대로 밥이라도 사야겠다 싶어 금하게 찾은 the galley.

포터 하우스를 주문했는데 어쩐지 저렴하더라구요…^^ 맛…은…^^ 스피나치 같이 안시켰으면 큰일 날 뻔 …ㅎㅎ

​

(미국인 기준으로도 이집 리조또는 매우 짰습니다 ㅠ)

​

그래도 산타모니카에서 가장 오래된 펍이라고 합니다ㅎㅎ

애주가로써 ㅎㅎㅎ 가볍게 주문한 칵테일 마이타이 입니다.

​

아…. 한국에서의 마이타이가 많이 현지화 되었던건지

​

레시피를 보니 오리지널 레시피가 맞습니다만 정말 쎄네요 ㅎㅎㅎ

장시간 비행 + 시차 로 인한 누적 피로때문인지 한 잔 마시고도 취기가 도네요 ㅎㅎㅎㅎㅎ

​

​

피어에서 한 2km? 걸어 나오면 이런 바이브 같습니다 ㅋ

붐비지 않고 석양을 느끼기에 딱 좋은 거 같아요 ㅎㅎ

길가는 사람들과 스몰토크 하면서 즐겁게 시간 보냈습니다ㅎㅎ

​

​

참, 지금 LA는 일교차가 심한것 같습니다.

현지 친구 조언으로 외투를 챙겨서 망정이지

해지고 나서는 벌벌 떨며 숙소 들어갈 뻔 했네요 ㅎㅎ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2-02-0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92 · 댓글 2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