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잼 카페는 la에서 저랑 남친이 둘 다
가고싶었던 곳이라 기대를 하고 갔습니다
저는 시그니처 메뉴인 크런치 프렌치 토스트를
남친은 직원에게 메뉴를 추천받았어요
몇가지 추천해주셨는데 그 중 남친은 쌀이 들어간
BRUNCH CARBONARA 를 선택했어요!
후기에도 잘 없었고 브런치인데
왠 볶음밥스런 메뉴를 고르나싶었지만
빵순이인 저도 맛을 보는 순간 토스트보다
까르보나라에 손이 더 갈 정도로 맛있었답니당^.^
비주얼은 평범하나 맛도 좋은데 심지어 글루텐프리!!
블루잼카페에서 뭐먹을 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BRUNCH CARBONARA 강추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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