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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유니버셜은 익스프레스 티켓을 구매해서 갔는데, 저희는 목요일에 가서 그런지 사람이 정 ~ 말 없었어요.
전전날 디즈니랜드랑은 정말 비교되더라고요. 익스프레스를 왜 샀을까 할 정도로 일단 어트랙션이 없었고, 대기시간도 짧았습니다.
보통 가장 인기 많은 해리포터가 10분이었으니 말 다했지요 ㅎㅎ
보통 입구에서 엄청 대기하다가 마구 밀려서 들어가는데 그런 것 하나도 없었습니다.
눈내린 호그와트는 정말 멋져요. 해리포터 포비든 저니는 오사카도 그렇고 탈때마다 퀄에 놀라는 것 같아요. hippogrif는 타면서 사람들이 소리 엄청 지르는데 사실 타고 보면 응? 하고 내립니다 ㅎㅎ 정말 짧고 무섭지도 않아요
저는 심슨덕후라서 심슨 라이드를 가장 기대했는데 음 .. 기대 이하였어요. 그런데 대기시간은 60분이었습니다.
머미는 싱가폴 유니버셜에서 탔던 기억이 나는데 이렇게 짧고 재미없었나?! 했습니다. 머미도 대기시간은 좀 있었어요.
심슨 존에서 파는 도넛 실사판을 사서 먹었는데 맛도 있고 엄청 커요 !
점심은 해리포터 존에 있는 식당에서 먹었는데 립도 완전 맛있고 피쉬앤 칩스도 맛있습니다 .. 양이 너무 많아서 둘이 먹다 남겼어요
버터비어는 안드셔본 분이라면 한 번쯤은 좋아요 ! 저는 너무 달아서 취향은 아니지만 ...
universal's animal actors라는 쇼는 꼭 보시는 것을 추천해요. 귀여운 동물들이 많이 나옵니다.
유니버셜은 캐릭터가 자주 나오는 것 같아요
워터월드 쇼도 꼭 보세요 .. 정말 미국의 스케일은 크구나 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사진은 스튜디오 투어 중에 찍은 사진입니다. 스튜디오 투어는 제가 갔을 때는 5시 15분이 마지막 이라서 시간 꼭 확인하고 가세요.
그리고 할리우드 밖에 없다고 하니 꼭 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어트랙션들이 대부분 시시해서 가장 재미있었어요 !
마지막에 호그와트에서 하는 쇼도 꼭 보세요 !
그리고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어트랙션은 쥬라기월드, 해리포터 포비든 저니, 스튜디오 투어입니다.
유니버셜 파크 폐장시간이 디즈니에 비해 너무 일러서 왜그런가 했더니 다녀와보고 알게되었어요.
일단 어트랙션 가짓수가 너무 적고 전반적으로 디즈니보다도 더 시시합니다.
오사카에서는 플라잉 다이노소어를 엄청 재미있게 탔던 기억이 있는데, 왜 할리우드에는 제대로 된 롤러코스터 조차 없는지 아쉽네요 ㅠㅠ
지금 슈퍼마리오 월드를 공사 중인 것 같았는데, 더욱 재밋어지길 기대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