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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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한국 들어가기 이틀 전 시카고에 도착했지만 사실 폭설과 강추위때문에 아무 기대가 없었습니다.
12/26 도착 첫날 거의 5분이상 걷지 못할정도로 춥고 눈도 엄청 쌓여있어서 숙소에 쳐박혀있어야하나..했지만 그래도 강추위를 뚫고 피자를 먹으러 나갔습니다.
27일은 최고기온 영상2도로 짧은 거리는 나름 걸어다닐만 했습니다. (바람이 안분다는 전제하에..)
그냥 숙소에서 찍은 창밖샷인데 넘 예뻐서 담날 꼭 나가고싶었습니다.
첫날 추위를 뚫고 먹은 lou malnati's pizza!!
둘쨋날 아침 일찍 시카고전경을 보러 나갔고.. 360 시카고는 정말 기대이상이었습니다!
밀레니엄파크는 꼭 가보고자..대낮에 왔는데 매우 추웠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꽤 바글바글 있었습니다. 다들 추위를 뚫고 대단..
lazybird..화욜은 재즈공연이 없는 관계로 칵테일만 마셨지만 분위기가 너무 좋았습니다.
결론: 해가 떠있는 동안엔 조금 걸어다니긴 했지만 바람이 불면 매우 추웠습니다. 건축물 크루즈투어를 못해봐서 좀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시카고를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