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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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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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좌석 예매
티켓마스터, 스텁, 싯긱 3군데 비교해보니
티켓마스터가 저렴해서 여기서 구매
앞 쪽으로 하고 싶었으나 예산 압박이…
열성팬도 아니고 경험삼아 구경 온 거니
맨 뒷 섹션의 중앙으로 예매
했으나
경기장 경사 덕분에
영화관식 조명 덕분에
맨 뒷 섹션이라도 엄청 잘 보임.
선수들 공 튀기는 소리와
운동화가 코트에 미끄러지는 소리까지 아주 잘 들림.
저처럼 예산 사정 안 좋은 분들은
고민없이 맨 뒤 섹션으로 하세요.ㅎ
2. 간식 및 기념품
음식물 반입금지.
내부에 음식 파는 곳도 많고 종류도 다양하나
가격이 어마어마 함. ㅎ
생맥주 한 잔에 거의 2만원.
핫도그 단품이 거의 1만원.
코카콜라 500밀리 정도가 거의 9천원.
레이커스 기념품 스토어에도
대기줄이 어마어마.
3. 경기 및 분위기
일요일 경기 시작 전까지도
빈 자리가 많아서 농구인기가
조던 때만큼은 아니구나 했는데
경기 시작 이후에도
사람들이 계속 들어오더니
30분 정도 후에는
거의 빈자리가 안 보일 정도.
처음에는 양팀 모두 실책이 많아서
이게 NBA수준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였는데
가끔 멋진 장면이 많이 나와서 재미있었음.
역시나 르브론이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등 못하는게 없음.
가드 역할까지 잘 함.
르브론 없었으면 볼거리 없는 경기될 뻔.
사람이 많아서 분위기도 좋았고
기대 이상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