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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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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바야흐로 7년전....
첫 미국여행의 설레임을 안고..
당시 사진찍는 걸 너무 좋아해서 큰맘 먹고 샀던 DSLR 캐논 60D(당시 150만원 가량 주고 삼)를 들고 미국을 갔었죠.
셀폰도 있었지만 ㅋ 대부분의 사진을 데쎄랄로 열심히 찍고.. 폰카는 서브다.. 생각하고 폰으로는 사진을 별로 안찍고 여행을 했어요 ㅎㅎ (랩탑은 안가지고 갔어요. 무거워서..)
총 두달 여행이었는데 한달동안 열심히 데쎄랄로 사진 찍었는데.. ㅋ 왠걸..데쎄랄을 도둑맞았네요 ㅋㅋㅋㅋㅋ
어이털려 ㅎㅎㅎㅎㅎㅎㅎ
근데 데쎄랄보다 한달동안 찍었던 사진이 너~~무 아깝더라고요. ㅠㅠㅠㅠ
그래서 남은 사진은... 폰으로 한장두장 찍었던... 그리피스 사진입니다 ㅋㅋ
여기 다녀오고 나서 카메라를 도둑맞은 덕에 ㅋㅋㅋㅋㅋ 인상에 남았네요 ㅎㅎㅎ 폰으로 사진 안찍었으면 어쩔뻔.. ㅋ
다들 소지품 간수 잘하세요. (그리피스 천문대 후기인데.. 음..)
천문대는 볼것도 많고 너무 이뻐요~^^
낮에가면 망원경으로 태양도 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녁에는 달이나 별을 볼 수 있는데, 망원경 줄이 길어서 저는 패스 했었어요 ㅠ
굳이 보지 않아도 볼게 많아서 너무 좋았던 그리피스 천문대였어요.
천문대에서 보이는 LA야경도 너무 이쁜데. 제가 갔을땐 안개가 짙어서.. 쪼끔 아쉬운 야경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