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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제가 여행 준비할때 가장 고민했던 부분이 짐싸는거라 제가 느낀 미국 서부 옷입기 공유합니다.
오늘 여행 7일째이고 LA,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디즈니랜드 갔다왔습니다.
LA & 디즈니랜드
추위안타는 미국인들은 산타모니카 비치에서 수영도 하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서 저는 추웠습니다. 낮에는 햇볕이 쎄서 더우니 반팔 위 긴팔 겹쳐입고, 저녁에는 추우니 경량패딩이나 후리스 필요해요
라스베가스
추워요~~ 그래도 뜨거운 낮에는 긴팔 하나나 가디건 정도 필요해요.
그랜드캐년
낮에는 캐년 걷다보면 더워져서 반팔 입은 분들도 있지만 그늘은 쌀쌀합니다. 경량 패딩 입는것이 기본이고, 저녁부터 아침까지는 다운패딩 입어야해요~
옷을 어떻게 가져갈까 고민하다가 반팔 반바지부터 다운패딩까지 가득 가져왔는데... 제가 추위를 많이 타서 그런지 긴팔이 더 필요한것같아요.,반바지, 7부 가져온거 못입었고 여기와서 긴팔 옷 많이 샀습니다 ^^
애들은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서 낮에는 반팔에 긴바지 입다가 그 위에 남방걸치고, 후드집업, 경량조끼, 경량패딩 이렇게 겨쳐서 입히고 있어요.
매고 다니는 배낭 무게도 후덜덜 입니다..
이제 샌디에고 가는데 가져온 반팔, 7부 옷들 입었으면 좋겠네요~~ 여행준비들 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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