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J1 비자 입국후기

 


내용:
대한항공 타고 입국했고, 한국에서 앱으로 미리 체크인하면서 숙소 정보, 여권 정보? 등 입국심사할 때 필요한 부분 적어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입국심사할 때 정말 질문이 많이 없었답니다ㅎㅎ
공부하러왔냐고 묻길래 긴장해서 처음엔 yes라고 답했는데, 저는 인턴으로 왔기때문에 혹시 몰라 ‘정확히는 인턴하러 왔어요’라고 다시 말했어요.  
(심사관 님은 별말 없이, 아 그래? 하는 반응이었구요) 
그리고 사진 찍는다고 렌즈 보라길래 렌즈 봤고, 손가락 지문 찍을 줄 알고 손 후~ 불고 있었는데 필요없다고ㅎㅎㅎ 그냥 페이셜 확인만 하면 된다고 해서 goodbye 하고 나왔습니다.

걸리는 게 몇몇개 있었는데 질문 안 받아서 다행이었고, 한편으론 질문 대비해서 답변 적어 놓은 거 하~나도 못 말하고 와서 살짝 아쉽기도 했어요..

세관 신고도 안 하고 그냥 바로 짐만 챙겨 나왔구요.. 걱정한 거에 비해 별다른 어려움 없이 잘 입국했어요😊.

( + 애틀란타에는 한국인이 많아서? 입국 심사장에 한국인 입국자 도와주는 한국인 직원 분 3~4명 정도 있었어요! 물론 그와중에 불려가시는 분, 질문 은근 많이 받는 분 다 있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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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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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2 · 댓글 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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