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토론토에서 첫번째 미국입국심사후기

 


내용:  캐나다에서 입국심사하면 좀 쉽다고 해서
토론토 공항에서 경유해서 볼티모어공항으로 가는 비행기로 예매해서
토론토에서 미국입국심사했어요!
제 앞에 외국인이 비밀의 방?으로 끌려가고, 다른 한국 사람들은 일정표,계획표 다 뽑아왔는데 저는 비행기표만 출력해서 갔어요 ㅋㅋㅋㅋㅋㅋ
(아! ETA, ESTA는 사전에 신청했어요)
앞에 사람 끌려가는 걸 보고 일정표 만들어 올껄ㅠㅠ하고 후회하고
제가 마른멸치를 가져가서 전자 키오스크 체크하는데에 체크했거든요ㅠ 그거때문에 괜히 트집잡힐까봐 엄청 걱정했는데
 저 입국심사 2분만에 끝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질문 7개 받았는데 
어디가? -볼티모어
왜왔어? - 여행왔어
뭐 가져왔어? - 마른멸치가져왔어
얼마나 있을꺼야? - 2주
어디에 있을꺼야? - 고모네집
얼마가져왔어?- 500달러랑 신용카드
하고 지문찍고 사진찍고 도장찍어주면서
아! 너 오렌지나 사과 이런거 가져온것 있어? -아니
하니까 좋은여행하라고 하고 끝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국심사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묻는 말에 사실대로 말하면 되는 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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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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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05 · 댓글 1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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