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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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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일 주말 2박 3일 일정으로 여행을 시작했습니다!
첫날 점심에 도착해서 시카고 피자로 점심을 시작했어요~
시카고에 3대 피자가 있는데
지오다노, 우노, 그리고 루 말라티스 그 중에 루 말라티스에 갔습니다!
아는 분이 우노, 루 말라티스 둘중에 한곳을 가는게 좋다고 해서 그중에 루 말라티스에 갔어요ㅎ
그리고 밀레니엄 파크에 가서 시카고 명물 구경하고 공원 산책을 했습니다!
오전에 눈이 많이 왔었어서 눈이 쌓여있는 상태였네요ㅋㅋ
상당히 추운 날씨였음에도 많은 사람들이 구경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후정도 해서 바다같은 호수쪽에도 구경 갔습니다ㅎ
근처의 호수는 다 얼어있었어요...ㄷㄷ...
이쪽에서 보는 시카고의 풍경도 멋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여행하면서 시카고의 건물들은 하나하나 개성이 뚜렸하다고 느꼈습니다.
이후 추워서 숙소로 돌아가고 저녁은 숙소에서 할랄가이즈 시켜먹었습니다ㅎㅎ
다음날에는 좀 늦게 일어나서 브런치(보다는 런치)를 먹으러
와일드베리 라는 브런치카페를 추천 받아서 갔어요!
사람도 엄청 많고 양도 엄청 많았네요ㅎㅎ
아는분께서는 메인 하나씩 정도 시키고 팬케이크는 사이드로 시키라고 했었는데, 팬케이크를 너무 먹고 싶어서 메인으로 하나 시켰다가 결국엔 다 못먹고 남겼습니다...ㅋㅋ
양이 많아요... 사이드로 주는 팬케잌도 많이 주더라구요...
그러고는 천천히 세계에서 제일 큰 스타벅스를 찾아서 갔습니다!
1층부터 4층까지 각각의 층이 다른 컨셉으로 되어 있는것 같더라구요. 상당히 넓고 크지만 그만큼 사람도 많아서 자리를 찾을 수는 없이 구경만 하다가 나왔습니다..ㅎㅎ
저녁에는 야경에 보러 시카고360에 갔어요
윌리스 타워도 유명한거로 아는데 동선이 리버노스 지역이여서 이쪽으로 갔습니다!
야경은 정말 이쁘고 정말 좋습니다... 진짜...
다른 사진들도 많지만 나중에 눈으로 직접 보시는걸 추천하며 개인적으로 가장 좋았던 방향 사진 하나만 올리겠습니다ㅎㅎ
마지막 날은 아침에 숙소 근처에서 유명한 도넛이 있어서 아침에 체크아웃 전에 들려봤습니다.
보스턴 크림은 다 팔렸지만, 롱존이랑 에스프레소 크림이란 도넛에도 크림이 들어가는것 같아 둘다 먹어보았는데 둘다 진짜 맛있었습니다!
여기는 왼쪽 피스타치오 인가도 유명하다고 그런것 같았어요
가보시면 하나하나 다 맛있어 보입니다!
(단것을 많이 좋아하시는 분께는 롱존 추천 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스탠스 도넛보다 훨씬 맛있었습니다.
이후 마지막 점심은 시카고에서 피자만큼이나 맛있다고 유명한 스테이크를 먹으러 갔는데 이는 맛집게시판에 추가적으로 게시 하도록 하겠습니다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