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벤쿠버에서 LA오는 뱅기는 입국심사를 벤쿠버공항에서 해요~

벤ㅋ쿠버에서 두달 정도 여행일정중에
너무 비가와서 할일도 없고
급하게 미국으로 2주 여행왔어요~^^

벤쿠버 공항에서 입국심사를 하는줄 몰랐는데 ...
짐검사도 신발까지 벗고 하고
뱅기타러 가는 심사를
엄청 까다롭게 묻더라구요..( .생각해보니 미국 들어오는 입국심사 였던거 같아요)

회사묻고, 캐나다 사는지 한국 사는지 궁금했나 어디사냐 묻고, 얼마냐 있나 묻고, 한국바로 가냐 다시 벤쿠버 오냐 묻고....
지문은 왠 열손가락을 다 찍으라하고
얼굴 사진까지 찍더라구요

그래서 모 이리 까다롭나 했더니...

LA 내려 공항에서 나오는데 아무런 검사도 심사도 없이 그냥 밖이에요~~ 어?? 하고 당황 잠시하고 ..
아~ 아까 그게.입국심사 였나부다 했어요~~

그래서 랜트카 1시간 먼저 받았네요
너무 빨리 나와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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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7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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