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LA..아무도 질문하지 않았어요

작년에 이스타 신청했던거 주소 업데이트해서 썼는데요
이스타기계에서 하고..
가라는데로 가고..
말없이 스탬프도 찍어주고..
짐도 금방나와서 찾고..
마지막 세관신고 하는사람 있으면 하는곳 지나갈때도 아무런 질문 안하고..(세관신고할게 없어서 그런지)

여자친구한테도 저한테도 아무도 질문하지 않았어요ㅋㅋ

아 생각해보니 저는 그래도 스탬프받는곳에서 며칠있을거냐는 질문은 받았네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20-01-17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468 · 댓글 9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