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짧은 시카고 여행 후기

🚨 *은 필수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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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후기(300자 이상) 및 사진필수(5장 이상)

→ 지난 금요일(11/12) 아틀란타 근무 중인 회사에서 퇴근하자마자 고속으로 공항까지 달려서 바로 시카고로 출발했습니다.

문 닫기 전에 겨우 들어갔네요.

다음 뉴욕 갈 땐 더 넉넉히 시간 생각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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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는 쉐라톤 호텔을 메리어트 티타늄 회원이라 포인트가 많아 2박 공짜로 예약했습니다.

사진 잘 안찍는 머슴아 인지라 내부 찍은 사진이 없네요....

업그레이드 해줘서 뷰나 크기는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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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주변 다 걸어다닐 수 있는 거리였습니다.

주변을 쭉 거닐고, 세계에서 젤 크다던? 스타벅스 방문!

실수로 100달러치를 시켜 먹었네요.....주전자 하나를 한잔으로 착각.....

아까워서 다 먹으니 30분 주기로 소변이 마렵더군요....야경 보러 가는데 정말 힘들었습니다..ㅠㅠ

그리고 360 올라가서 야경과 칵테일 한잔 했습니다.

야경이 넘흐 멋지더군요. 마지막 저 요상한 기구는 기저귀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구경만 했는데도 소름이 돋았네요.

1박에 거의 시카고는 다 볼 수 있었습니다. 숙소 위치 잘 정해서 도보로 돌아다니기 충분한 볼거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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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잼 후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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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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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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