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카고,IL

이번엔 시카고 여행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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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사진이구요.

옥수수빌딩이라 불리는 마리나시티

트럼프타워가 정말 좋다고 생각했지만 재방문전까진 이곳이 센터인줄 미처 몰랐습니다.

공시지가 가장높은 명동의 네이처리퍼블릭이랄까

영화 시카고를 보고 시카고 극장을 찾았구요.

이른 아침인데도 홈리스가 돈을 달라고 요구합니다.

나름 치안이 안전하다고 해서 걸었는데 말이죠.

밀레니엄파크의 더 빈(클라우드게이트)

그리고 크라운 분수 갤럭시 초광각으로 찍어야 양쪽다 담겨요.

오대호 주변에도 비치가 있더라구요.

바다가 아닌 호숫가에요.

강을 따라 건축물투어를 할지,호수로 나가 스카이라인을 볼지 정한후 짧은 시간의 스카이라인 선택

주변에 건축학도가 있다면 꼭 한번 시카고에 방문하라고 권유하고싶을 만큼 건축물이 다양했어요.

존핸콕센터,윌리스타워등등

네이비피어는 운행하지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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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7월 시카고의 한인 거주지역 나일스와 글렌뷰로 가서 한식당만 찾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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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식당은 미국내 한인을 위한것이지 한국 관광객이 주고객이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지요.

횟감이 비행기로 공수된다고 하네요?

LA갈비를 먹고싶어 갔는데 생각보단 흠..

해와달을 갈걸 하고 후회했어요.

백종원의 홍콩반점0410

짜장면이 맛있고 부먹한 탕수육이 맛있었어요.(찍먹파임)

다음에 시카고를 오게되면 빅버스 야경투어할것 기억하기

차이나 타운의 해피램핫팟

메뉴판의 양모양이 추천메뉴였어요

Fried Bun은 강력추천입니다.

두번의 시카고 방문으로 느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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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숫가,바닷가는 굉장히 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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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강 북쪽의 미시간 애비뉴가 중심이다.

주차는 spothero.com사이트에서 사전결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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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야드 시카고 매그니피션트 마일

페어필드 시카고 매그니피션트 마일

더블트리 시카고 매그니피션트 마일

하얏트 시카고 매그니피션트 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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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위치가 존핸콕센터 올라갔다가

네이비피어 옆으로 빠졌다가

밀레니엄파크 내려갔다가 돌아오기 좋은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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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3대피자가 지오다노스, lou malnatis,Uno 피자라고

하던데 디트로이트의 buddy's plzza를 추천한다.

위스콘신 치즈의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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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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