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입국심사 후기

시애틀로 들어왔고 남자 혼자 입니다
10년 비자 만료되어 이스타로 처음 입국했고 세관신고 작성해서 면담했어요.

호기심 많은 심사관에 걸려서 ㅎㅎ
분위기는 좋았으나 많은걸 물어봤고. 일관되게 대답하는지 확인하는것 같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어디서 왔니?
-..직업은 뭐니?
-.너네 회사는 어때?
-.왜 왔니?
-.얼마나 근무했니?
-.일하러 온거 아냐?
-.어디 갈거냐?
-.해변은 안가니?
-.음식물 있니?
-.선물로 주고 가는거 있니?
-.다시 미국에서 일하는거 아냐?
-.디시 음식물 있니?
-.언제 돌아가? 몇일 있을거야?
-.돌아가는 티켓 보여줘
-.다시 일하러 온거 아냐?

잘가 ㅎㅎ. 세관검사는 그냥 패스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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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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