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9년도 코로나전 시카고 트럼프호텔 후기입니다

벌써 가 본지 1년도 더 지난 곳인데,

코로나로 2020년은 날아가버려서

마치 작년에 다녀온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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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호텔 시카고는

우선 위치가 매우 좋았습니다

시카고는 배를타고 도심지 가운데를

지나며 건축물 설명을 듣는 환상적인 투어가

유명한데

선착장이 근처입니다.

유명한 피자집도 걸어갈 위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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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 미술관이나, 큰 콩모양 조형물이 있는 공원도

도보로 가능하고

룸 컨디션도 가격대비 좋았습니다

뷰도 환상적이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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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에 사람들이 좀 많아서 정신이 없고

짐 맡아주는 직원들이 좀 별로지만

프론트에 한국분으로 추정(?) 되는

아주 친절한 남자분도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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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분으로 추정되는 이유는

서로 영어로만 이야기했거든요

그러나 외모 발음 등등으로 보아

한국분일 확률 90프로이상이라고 생각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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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못하는 아줌마가 어려운부탁할까싶어

아는체를 안하실수있겠구나싶어서

안되는 영어로 그냥 체크인했네요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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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하실경우 바로옆건물 셀프주차가능하고

물론 비용은 있습니다만

편했습니다~

저는 토론토서 차몰고 갔는데

차가있으니 시카고 애들데리고 다니기는 편합니다.

근데 우연찮게 길을 잘못들었는데

무서운동네가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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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신호에 걸려있는동안

누가 총구 겨누는거아냐? 이러면서

얼른 빠져나온 동네도있으니 (호텔서는 멉니다)

미리 우범지역은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토론토로 돌아가는 길에 고속도로 안타고

국도 타고 가다가 이런동네 접어들고는 바로

고속도로 다시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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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두절미하고 트럼프호텔사진올립니다

시카고 가실분들 트럼프호텔도 눈여겨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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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4-3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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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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